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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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에는 역시 김영민 찬양이지!!
김영민은 넥센의 승리조에서 가장 뛰어난 투수이며 이것은 오늘 경기만 봐도 증명이 가능하다!!! 조상우는 사구나 던지다 홈런 처맞고 4실점하는 믿을수 없는 투수이며 손승락은 맨날 극장 열다가 일요일에는 블론+역전이라는 비극을 선사하는 믿을수 없는 마무리다!! 이들을 빨지말고 오늘도 1이닝 깔끔하게 막아주신 김영민을 빠는것이 도리에 맞는 일이다!! 이 얼마나 참되며 바른 주장이니!!
엔씨 공포증 언제 극복하나
시작하자마자 3점을 주는데 그 3점이 전부 이상한 점수.. 1점은 바로앞에 떨어진거 포수가 빨리 잡았으면 홈에서 잡았을 공이고이호준 타구는 무슨 앨리웁도 아니고 안 넘어갈거 토스해서 담장 넘겨줌ㅋㅋㅋ 영상 떠서 다시보니 토스는 아니고 담장을 맞고 넘어가네.. 뭐 이런 일이
![[관전평] 5월 21일 LG:넥센 - ‘최경철 결승타’ LG, 넥센전 5연패 탈출](https://img.zoomtrend.com/2015/05/21/b0008277_555de32f8aeb7.jpg)
[관전평] 5월 21일 LG:넥센 - ‘최경철 결승타’ LG, 넥센전 5연패 탈출
LG가 올 시즌 넥센전 5전 전패의 사슬을 끊었습니다. 21일 목동 경기에서 넥센에 4:3으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우규민 퀄리티 스타트 주중 3연전의 앞선 2경기에서 LG가 연패를 했던 가장 큰 이유는 선발 투수의 난조입니다. 19일 경기에서는 소사가 4이닝 9피안타 8실점(7자책), 20일 경기에서는 임지섭이 1.1이닝 6볼넷 4실점으로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하지만 이날 선발 우규민은 6이닝 8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3삼진 퀄리티 스타트로 호투했습니다. 승리 투수로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우규민이 무너지지 않았기에 LG는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LG가 2:0으로 앞선 2회말 우규민은 2사 2루에서 서동욱에 좌측 담장에 직격하는 적시 2루타를 허용했습니다.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풀 카
다 이길 수야 없지만 말야..
그래도 이겼으면 좋았을 텐데. 그나저나 이젠 엘지 선수들도 목동을 마구 넘기기 시작하는군요.어차피 내년엔 고척가니 적응해봐야 리셋이지만 어쨌든 이번주 시작은 위닝입니다.하지만 주말에 또 공룡만나서 털리니까 주간 5할도 장담못함 한현희 대신 김영민이 들어간 불펜이야 이 정도 맞는 건 당연한 거고싸융문오납 자리에 들어간 한현희가 올해는 토종 규정이닝을 달성해줘야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좌충우돌하면서도 적응해가고 있는 거 같긴 한데 거 참.. 선발투수도 타자처럼 뿅뿅 솟아나면 안 되나?저기 마산 어디는 애들 나가도 막 새로 나오던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