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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posts[관전평] 5월 20일 LG:넥센 - ‘이병규(7번) 역전타’ LG 파죽지세 6연승
LG가 파죽지세 6연승을 달렸습니다. 20일 잠실 넥센전에서 4:3으로 역전승했습니다. 4월 24일 고척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넥센에 8회 역전승을 거두며 상대 전적을 2승 2패 동률로 맞췄습니다. LG는 20승 고지에 오르며 20승 17패로 시즌 처음으로 승패 차 +3에 올라섰습니다. 순위도 공동 2위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코프랜드 3회까지 3실점 선발 코프랜드는 6.2이닝 4피안타 3사사구 7탈삼진으로 한국 무대 첫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습니다. 한 경기 최다 이닝 소화도 기록했습니다. 1회초만 놓고 보면 이전 등판들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볼넷이 화근이 되어 선취점을 쉽게 빼앗겼습니다. 리드오프 서건창에 볼넷을 내준 뒤 박정음 타석에서 폭투로 무사 2루가 되었습니다


이상하다. 왜 예상보다 잘 굴러가지..?
분명히 이번 시즌의 목표는 넥백호였는데...였는데 시즌 초반에 생각보다 이기네요...? 설레봤자 상처받는건 너 자신이다!! 이번 시즌은 기대하지마라! 잊지마라 올해 목표는 넥백호다!
16.4.6 한화전 감상
1. 임병욱. 오늘 자신이 가진 툴을 확실히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어설프게 유재신 같은 한계가 명확한 백업이랑 플래툰 돌리거나 하지 말고 적어도 체력 떨어지기 전까지는 중견수에 박아넣고 계속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직 여러모로 불안한 부분도 있지만 툴 플레이어라는 점에서는 역대급. 개인적으로 바라는 최대치는 한국의 마이크 트라웃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한 가지 전제조건이 있어야 한다. 바로 장타툴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것. 오늘 경기 전체로만 봐도 넥센이 안타 6개, 볼넷 8개인가를 얻었다. 작년이라면 적어도 2점 정도는 더 뽑았을 것이다. 그런데 오늘은 겨우 6점이다. 응집력이 없다? 그렇진 않았다. 문제는 장타였다. 장타력이 정말로 드라마틱하게 감소했을 뿐더러 장타력을 보유한 선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