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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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확정은 무슨 ㅋㅋ

MVP확정은 무슨 ㅋㅋ

내가 개인적으로 박병호 좋아하긴 하는데 아직 굳히기는 아니죠 님아 ㅋㅋㅋ 아 물론 30홈런 100타점에 혹시 20-20도 하면 존나 짱이긴 해요. 근데 투수에는 지금 이닝왕 다승왕 방어율왕 밤성님이 계신데 ㅋㅋㅋ 운좋으면 승률까지 먹을지도 모름ㅋㅋㅋ 솔직히 밤성님이 용병만 아니었어도 MVP는 이견없이 먹었을 거라고 봅니다. 에이스잖아요! 개넥센이 흥할때나 망할때나 나오면 믿음주는 그런 에이스. 전 개인적으로 박병호냐 나이트냐 물어보면 나이트가 받는게 낫다고 봐여. 어느쪽이든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이게 말이가 소가

이게 말이가 소가

지럴한닼ㅋㅋㅋㅋ 정민태는 진짜 확실히 김시진 마이너카피라고 생각하는데 야 시벌 차라리 지금 감독대행하는 김성갑이 낫죠

[관전평] 9월 19일 LG:넥센 - 김기태 감독, 승리 의지 없었다

[관전평] 9월 19일 LG:넥센 - 김기태 감독, 승리 의지 없었다

LG가 넥센과의 2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8:2로 대패했습니다. LG 김기태 감독의 선발 라인업과 선수 교체에서 승리에 대한 의지를 결코 찾을 수 없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넥센에 1:0으로 완봉패하면서 7위 LG는 6위 넥센과 3경차로 벌어지며 2연패를 기록했습니다. 올 시즌 넥센을 상대로 5승 11패로 크게 열세를 보이고 있는 LG라면 시즌 막판 상대 전적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라도 오늘 경기까지 포함해 남은 3경기에서 최선의 라인업을 꺼내들어야 했습니다. 아울러 LG가 6위 이상을 바라보기 위해서는 넥센과 남은 3경기에서 최소한 2승 1패 이상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경기에서 김기태 감독은 이병규, 정성훈, 윤요섭 등의 주전 선수들을 출전시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평소 하위 타선을 구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