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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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은 주루사의 팀wwwwwwww

넥센은 주루사의 팀wwwwwwww

뭐여 이 시벌ㅋㅋㅋㅋ 한이닝에 주루사 두번이라니 잘한다 잘해 그건그렇고 저 1루주자 이택근 주루사 존나 미스테리 아닌가요? 2루에 장기영 1루에 이택근이 있었는데 도루실패 아웃이래요.뭐 그냥 1루 견제 걸려도 도루실패 뜨니까 그건 그러려니 해요.근데 저지랄로 아웃되고도 장기영은 2루에 그대로 있어요. 그리고 뭣보다, 투수->3루숰ㅋㅋㅋㅋㅋ아니 시발 어떻게 3루수가 1~2루 사이로 가서 태그질을 했지?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얔ㅋㅋㅋ

야구안보고 잤는데 뜬금없이 트레이드가ㅋㅋㅋ

이번 트레도 괜찮은 트레이드 같다. 엘지는 일단 포수가 졸라 급하니까 넥센입장에선 여유있게 한 듯. 서동욱을 지석훈대신 내야유틸로 써먹을 생각인가 보다. 김민성은 3루 고정시키고.. 그러니까 두 번의 트레이드로 송신영이 오고 지석훈이 서동욱이 됐다 이말입니다. 미친ㅋㅋㅋ 장사개잘함ㅋㅋㅋ

이장석씨는 국익을 위해 외교통상부 장관에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Lair of the xian |2013년 4월 25일

얼마 전 넥센이 엔씨에 내외야 백업멤버 셋을 내주고 송신영과 신재영을 데려왔을 때. 넥센 팬들에게는 참 감동적인 트레이드이기도 했고, 더불어 이성적으로 봐도 셋업요원이 부족한 현실을 타개할 수 있는 합리적 트레이드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조금 더 생각해 보니 이런 의문이 들었다. '아무리 그래도 줄부상이라도 터지면 내외야 백업멤버 셋이 나간 것으로 인해 리스크가 분명히 있을 텐데, 어쩌려고 그러나?' 그런 의문이 머릿속 한 구석에 맴돌고 있는 와중에, 오늘 집에 돌아와서 야구를 보다가 갑자기 뻑하니 뜬 기사를 보고 할 말을 잃었다. 세상에. 서동욱-최경철 1:1 트레이드라니. 아무리 포수가 귀중해도 그렇지 백업포수와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바꿔? 넥센이야 서동욱이 안 터져도 So-So

비도 오는데

비도 오는데

넥팬분들 파전에 넥뽕이나 한사발씩 드십시다.빨리 안먹으면 또 DTD해서 못먹음 캬~ 벤헤켄 코시행ㅋㅋㅋㅋㅋ 캬~ 4할타자 타격폼 보솤ㅋㅋㅋㅋ 캬~ 취한다! 출처는 모두 넥갤 어째 예전에 ~레발로 불리던 것들이 ~뽕으로 바뀐 느낌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