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여신전생

포스트: 17|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7 posts

아틀라스에게 바라는 단 한 가지

야 이 개잡놈들아 제발 진여신3 비타 이식판 좀 내줘....내가 dl판 10만원이어도 사줄게....제발.....

페르소나 5 발표

1. 라고는 해도 솔직히 아틀라스가 날 능욕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2. 페르소나 Q. 슬슬 시체팔이 영역에 아슬아슬하게 발을 들이밀고 있는 기분인데 콘텐츠 울궈먹기는 둘째치고 삼다수라는 점에서 레알 기분 잡침. 이 뭐같은 놈들이 본가인 메가텐4는 진짜 내던지는 퀄리티로 만들어 놓고 또 삼다수냐! 해서 억하심정이 욱 튀어나온다. 덤으로 난 SD 좋아하지도 않고 삼다수라는 기기는 더 싫고 뭣보다 이제 키타로고 나루카미고 질림. 게다가 키타로는 죽었잖아. 그냥 죽은 채로 좀 냅둬라. FES에서도 결국 죽은 걸로 끝내놓고는 뭘 자꾸 살려. 안 삼. 3. 댄싱 뭐시기. ...세가 죽어라, 라는게 첫 감상. 몰라 이건. 아오안. 관심도 없고 흥미도 없고. 다만 이게 비타고 저 Q가 삼다수라는 데에

[게임] eraMegaten(2012)

[게임] eraMegaten(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8월 1일

2005년에 일본에서 ‘MinorShift’가 만든 조교 시뮬레이션 툴인 ‘eramaker’를 사용해 ‘사토 사토시’가 만든 ‘erakanon’을, 2010~2012년에 걸쳐 에라메가텐 쓰레에서 여신전생, 페르소나, 데빌 서머너 시리즈 등등 메가텐 게임을 전부 모아서 개조한 텍스트 게임. (eraKanon은 Key사의 미소녀 게임 Kanon의 2차 창작으로, leaf사의 toHeart 2차 창작인 eralight와 함께 era 공식 샘플 게임이다) 이 게임은 오직 텍스트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요즘 세대 유저라면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과거 세대라면 오히려 친숙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한국 최초의 텍스트 기반 온라인 게임 단군의 땅과 같은 일종의 텍스트 머드 게임이기 때문이

[좋아하는 게임음악] 'Catedral' - 진 여신전생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5월 26일

메가텐 4로 달리면서 그 분위기(?)도 탈 겸해서 한 곡. 진 여신전생 1의 마지막을을 장식하는 던전인 카테드랄의 BGM이다. 키테드랄은 정말 구르다 보면 정말 욕이 안 나올 수 없는 거지같은 맵 구성과 토나오는 세이브 포인트 덕에, 게임을 클리어한 사람이라면 그 기억에 치를 떨 수 밖에 없는, 정말 지옥처럼 짜증나는 곳이다(어려운 것과는 다르다. 늘 이야기하지만 어려운 것과 짜증난다는 것은 게임에선 다른 개념이다) 덕분에 귀에 자연스럽게 남게 되는 곡이기도 하다. 아마 그만한 비중과 더러움(?)을 겸비한 던전은 이 시리즈에서 다시 보기 어려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