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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원게임 넵튠 VII 9월 9일부터 예약!
관련링크 츠나갓님의 그림채는 점점 이뻐지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날짜가 어찌 가장 바쁜 9월 9일(...)에 예판이 시작하네요. 점심시간이니까 일단 전쟁엔 참여는 하겠는데....사실 불안합니다. 요 근래 예약전쟁이 10분 컷도 채 안되는 상황이라.여유있게 예약을 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저날은 국전 오프라인 매장에도 예약을 걸수가 없는 안습한 상황어떻게든 예약전쟁에 성공해야 할텐데....참 걱정이네요. 오프라인 매장 사장님도 예판은 좀 구하기 힘들거 같다.라고 매번 울고 계시고(...1개 정도는 구하실수 있다고는 하지만 -ㅅ-;;) 국전에만 갈수 있다면 직접 가서 예약은 하고 싶긴 한데...일단 예판전쟁 참여후 실패하면 여기저기 알아보는방법으로 가야할거 같네요 T.T

섬란 EV의 액션에서 느낀 위화감의 정체
뭘 이제와서 새삼스런 얘길… 템포가 느려진것도 느려진건데 자코를 제외하면 약공격의 경직을 씹어버리는 약한 슈퍼아머 상태가 기본이더군요. SV에서 무조건 선타싸움이 돼버린 것 때문에 이렇게 조정한 것 같은데 차라리 경직상태에서 탈출할 수 있는 탈출기(리미트 브레이크라던가)랑 저스트가드 튕기기를 더 쓰기 쉽게 해주는게 나았을것같은데…서로 경직 없이 맞짱을 뜨고 있으니 안그래도 공속이 느려진 파워계 캐릭터가 더 쓰기 어려워질수밖에 없죠. 콤보를 넣어야 하는데 상대쪽이 뒤로 빠져버리면 이쪽은 공격 딜레이때문에 발이 묶여있으니까.

생일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제가 저한테 주는 선물이요 ㅜㅜ일어판 할때도 느낀거지만 이거 조작감이 SV시절에 비해 좀 무거워져서 영 불편하단 말이죠. 못해먹을 수준은 아니고 회피기에 쿨다운 1초 달린 클 뭐시기 게임보다는 낫긴 합니다만…. 번역은 뭐 무난합니다. 데카모리때도 그랬는데 아시아판은 일판이랑 다르게 탈의실에서 대사를 자막으로 처리해주는게 별거 아니긴 한데 세세한것도 신경써준다는 느낌이라 좋네요. 뭐 그런것치곤 닌무 출격시 대사같은건 자막이 없거나 합니다만 이거 하나라도 추가해준게 어딥니까.사실 정식 발매일은 31일이지만 일요일에 출고할수가 없어서 그런지 그냥 아예 일찍 출고해버렸더라구요. 덕분에 좀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주말에 할 수 있는것만으로도 기분은 좋네요.일어판은 덤핑됐을때 플사 비타 둘 다 샀었는데 한국어판은
섬란 카구라 EV 콜라보 DLC 아야네 플레이영상
액션은 닌가나 무쌍 출장나갔을때처럼 소태도 위주 액션일 줄 알았는데 그보다는 오히려 DOA의 체술 위주 액션이 많네요. 격투게임 출신이라는걸 강조하려는건지. 소태도가 아스카랑 겹쳐서 그런건지.아 그리고 콜라보 DLC는 한국어판에도 발매 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