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ATIO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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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신작 트레일러가 떴네요
DUALSHOCKER : PS4 Exclusive NieR: Automata’s First Gameplay Trailer Shows Absolutely Explosive PlatinumGames Action 파리 게임위크 2015 소니 공식영상입니다. 애초에 플래티넘이 만든다고 했을때부터 게임플레이에 대한 걱정은 거의 없었고, 공개된 영상을 봐도 역시 플래티넘이란 말밖에 안 나오네요. 그리고 주인공 졸라 이쁘네영. 전투용 안드로이드고 개인 이름은 없이 요르하 2호 B형이라는 식별번호로 불린다고. E3에서 처음 공개된 트레일러에선 얼굴을 까고 있었는데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에선 전투용 고글(이라기보다 검은 붕대를 칭칭 감은 것처럼 보이긴 합니다만)로 얼굴을 가리고 있습니다. 디자인 변경? 아니면 게임 진행에 따

PS4 펌웨어 3.00으로
스크린샷 PNG 저장 기능이 추가됐다길래 테스트. 모델로는 이카루가(가명, 18세, 시노비학생, CV : 이마이 아사미)가 힘내주셨습니다. 섹시 메이드 다이스키. 이카루가 다이스키!그나저나 생각보다 딱 봤을때 디오라마로 가지고 놀기 좋겠다 싶은 배경은 안보이네요. 좀 구석구석 찾아봐야 할듯.

섬란 카구라 ESTIVAL VERSUS
0. 섬란 카구라 SV의 정통진화, 라고 하기엔 뭔가 묘한 물건. 옆그레이드라고 해야하나, 발전은 했는데 우리가 원했던 발전방향은 이게 아니었어 뭐 이런 느낌으로 말이죠. 아무튼 발전을 하긴 했습니다. 1. 액션에 관해서는 전에도 몇번 말했지만 SV에 비해 좀 답답해졌습니다. 익숙해지면 또 SV랑은 다른 감각으로 플레이할 수 있긴 합니다만 아무튼 SV에 비해 묘하게 답답해졌다는 건 안 변합니다. EV의 액션에서 느껴지는 변화를 종합하자면 통상공격의 약화입니다. 우선 자코를 제외한 피아가 서로 통상공격으로는 경직을 안 받게 변했고, 일부 통상공격에 딜레이가 추가되면서 연계성이 약화됐습니다. 또 대쉬캔슬이 자유롭지 못하죠. 패치로 전보다는 자유로워졌지만 SV때처럼 통상공격과 대쉬만으로 빈틈없이 움직이는건

조립하느라 현기증 날뻔 했네요
으으 이거 조립하느라 현기증 나는줄 알았네요.이제 내일 이마트에서 액자 사가지고 와서 넣어놔야 겠습니다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