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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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7/3 아르거스 침공 패치

[WOW]7/3 아르거스 침공 패치

아르거스는 와우 섭종할때쯤이나 갈거같았는데 이왕 불타는 군단 컨텐츠 쓰는거 아예 끝장을 보는군요. 일리단의 빅- 트롤링으로 강제 캐삭빵을 뜨러 아르거스로 쳐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확팩은 컨텐츠량 하나로는 정말 훌륭하군요. 저같은 초라이트유저는 아주 흐뭇합니다. 녹색만 치덕치덕 악마가 가득한 세상일줄 알았는데 야생동물도 있고 땅속에 숨어서 사는 생존자들도 있고 예상보다는 그럭저럭 멀쩡한 세상이더군요. 어디까지나 예상보다는일뿐이지 아웃랜드 노스랜드와는 비교도 안되는 막장 세상이지만. 투랄리온과 알레리아의 빛의 군대와 같이 거점을 장악하고 악마들을 처치하고 장비나 동맹을 모으면서 서서히 진출하는것이 주요 스토리입니다. 애초에 한판 거하게 붙자고 쳐들어온 이야기니 스토리야 특별할게 없긴 하네요.

늦었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 7.3패치 기념 무료플레이 후기

옹잉의 이글루|2017년 9월 5일

지난 8월 31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확장팩 군단의 마지막 대규모 패치로 생각되는 7.3패치 "아르거스의 그림자"가 적용되었다. 패치 기념으로 3일간 무료 혜택이 있었는데... 처음 군단 플레이할 때는 악마사냥꾼 캐릭터 만들었지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플레이하지 않았고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네트 페이글 평판작업 하느라 군단 컨텐츠는 거의 플레이 못 하며 만렙찍고 3개월이 끝나버렸다. 9개월만에 접속했더니 잘 기억나지 않았다... 뭘하고 있었는지... 게다가 주로 쓰는 애드온이 7.2.5에서 업데이트되지 않아서 애드온 충돌이 일어났다... 먼저 하고 싶은 것은 밤의 요새에서 굴단과 살게라스의 무덤에서 킬제덴을 잡는 것이었다. 일반 공격대는 아이템도 제법 좋게 갖추고 공략법을 알아야 하는데 3

군단이 끝나가는구나...

옹잉의 이글루|2017년 7월 16일

워크래프트를 처음 접해서 뭔지가 알게 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였나?당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가 이미 국내는 다 흥행하고 있었을 때였다...당시 몇몇 친구들이 워크래프트2를 했었는데,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았었다... 스타크래프트보다 고전작이고, 중세 판타지 모티브로 한 게임이라, 당시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본격 관심을 가진 것은 중2 때, 워크래프트3가 나오고 나서였다... 서울에서 케이블 게임채널에서 대회 경기 한번 보고 재밌어 보였었다... 종족도 4개였고...그렇게 게임CD를 사고 플레이했다... 게임 설명서에 나온 각 종족별 역사 등을 공부하고 캠페인을 클리어했다... 워크래프트1, 2는 플레이하지 못 했지만, 워크래프트 스토리를 다 알게 되었다... 중3때 확장팩도 예약구매해서 사고 방학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