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런코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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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9일자 SmackDown 리뷰

2016년 6월 9일자 SmackDown 리뷰

클럽 세그먼트 AJ 스타일스가 사람들이 올해 머니 인 더 뱅크와 레슬매니아를 비교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태그팀 챔피언쉽에 클럽이 참가를 하고 존 시나와의 드림 매치가 벌어진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브랜드 분리를 언급하면서 자신과 시나의 대결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새 시대에는 클럽이 WWE를 지배할 것이라고 말하는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등장합니다. 빅 캐스는 4팀 중 한 팀은 태그팀 챔피언이 된다고 말하고 엔조는 클럽에게 차기 챔피언을 지금 보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칼 앤더슨이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유명해졌다고 말하고 엔조 아모레에게 후터스 매니저 아니냐고 조롱을 하자 엔조 아모레도 클럽이 모든 대륙에서 챔피언이었다고 말하지만 그곳은 남극 대륙이라고 맞받아칩니다

2016년 4월 4일자 RAW 리뷰(1)

2016년 4월 4일자 RAW 리뷰(1)

애프터 매니아가 찾아왔습니다. 어제 레슬매니아보다 더 재밌는 쇼가 되길 간절히 빌며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빈스 맥맨 세그먼트 빈스가 애프터 매니아의 서막을 알립니다. 어제 레슬매니아에서 있었던 일을 말합니다.쉐인 맥맨이 등장합니다. 관중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나는데 빈스가 떠나려는 쉐인을 부릅니다. 쉐인에게 쇼를 맞기고 떠납니다. 오늘 쇼는 재미가 보장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통수도 조심해야겠죠? 1경기: WWE 태그팀 챔피언쉽 빅 E & 코피 킹스턴(w/재비어 우즈) VS 킹 바렛 & 쉐이머스(w/알베르토 델 리오, 루세프) 어제 충격적인 등장씬으로 화제가 되었던 뉴 데이와 어제 승리로 스테이블 수명 연장(?)에 성공한 리그 오브 네이션스가 다

WWE 레슬매니아 32 리뷰(2)

WWE 레슬매니아 32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명예의 전당 헌액자 소개 올해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워리어 어워드 수상자이자 유방암 완치자인 조안 룬덴과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인 잭클린, 빅 보스맨의 가족, 패뷸러스 프리버드, 갓파더, 스텐 한센, 스눕독, 그리고 스팅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명예의 전당 위상이 떨어진 것 같아 아쉽네요. 5경기: WWE 위민스 챔피언쉽샬럿(c)(w/릭 플레어) VS 사샤 뱅크스 VS 베키 린치 와... 이건 뭐랄까... 말로 표현이 안 되는 명경기였습니다. 스눕독 라이브 공연에 역사적인 WWE 위민스 챔피언 등극 과정까지의 장면들이 잘 이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NXT에서 보여줬던 좋은 모습들이 열매를 맺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좋은 쪽으로 뿌린대로 거둔

2016년 3월 30일자 NXT 리뷰

2016년 3월 30일자 NXT 리뷰

1경기: 코리 할리스 & 존 스카일러 VS 아메리칸 알파 아메리칸 알파가 간단하게 이겼습니다. 댈러스에서 챔피언이 바뀌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Winner: 아메리칸 알파 2경기: 지역 레슬러 VS 배런 코빈 오스틴 에리즈와의 대결이 성사된 배런 코빈, 스쿼시 매치로 이겨버립니다. Winner: 배런 코빈 ​​나카무라 신스케의 활약상을 담은 영상이 나옵니다. 리바이스 발렌수엘라의 프로모 영상이 나옵니다. 과연 댈러스 혹은 그 이후의 쇼에서 어떤 역할을 부여받게 될까요? 3경기: 스티비 커틀러 & 터커 나이트 VS 리바이벌 역시 간단하게 이겨버리는 NXT 태그팀 챔피언, 아메리칸 알파와의 대결이 기대가 됩니다. Winner: 리바이벌​ 4경기: 아폴로 크루스 V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