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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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더위 먹었나

운수 좋은 날|2016년 6월 24일

이글스와의 무승부 경기에서 피드백이 있어야 하는데.전 마무리 투수가 왜 이렇게 됐는지 감독만 모르는 건가. 후반에 우리 장불독이 씩씩하게 던지려는데 도와주질 않는 수비진.경기를 시청하고 있는 나도 짜증이 나는데 불독이는 오죽할까. 베테랑 포수는 벤치 클리어링에만 적극적이지 말고 포구에 좀 적극적이었으면.타자들은 덥다고 자기들이 선풍기질이네 허허. 올해 시청한 경기 중 가장 화가 많이 났다.

[다이노스]용덕한 - 오정복/홍성용 2:1 트레이드.

레이오네 얼음집|2015년 6월 21일

기사 링크 김경문 감독님이 며칠 전 요청하셨다는 듯 한데, 빠르게 컨펌되어서 순식간에 트레이드가 확정된 것 같습니다. 일단 현재 올해 들어오면서부터 이태원이 감독님 시선에서 사실상 아웃 상태고, 박광열 등 나머지 포수진의 경우 경험이 상당히 모자란 관계로 용덕한의 영입은 괜찮은 한 수가 아닌가 싶군요. 김태군에게 과부하가 걸리고 있는 상황 + 군 입대가 멀지 않았다는 걸 감안하면 용덕한의 영입이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 오정복의 경우 김성욱/최재원이 올라오면서 6옵션 정도로 밀린 감이 있는데, 여기에 권희동이 들어올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자리가 없지 않나 싶군요. 홍성용의 경우엔 2군 성적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거기까진 저도 잘 모르겠고... 그나저나 오정복/용덕한은 팀을 몇번 바꾸

7월 30일 두산전 감상.

1. 옥스프링 거의 두달만에 8승 축하... 6월6일 사직 기아전 이후로 드디어 승리를 했습니다... 옥스프링은 올해 두산전에 승리가 없었던걸로 알고 있었는데,오늘도 역시 1회가 불안했었는데 그 이후에는 잘 던지더군요. 2. 오늘 용덕한 1홈런 포함 2안타,도루저지 2개. 우왕ㅋ굳ㅋ 인터뷰때 기억나는 것은 양의지를 못잡은게 아쉽다!였는데 송구만 잘갔다면 아웃이었을것같은데... 3. 오늘 불펜들 살아난게 계속 이어지기를... 이명우도 오늘은 잘해주니 다행이네... 4. 내일은 송승준vs이재우인것같습니다...(이재우인지는 잘 모르겠으요-_-;)

2013시즌 4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타자편)

2013시즌 4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타자편)

달랑 뭐 4경기 보고 뭔 평가냐 하겠지만, 나름 기대한 바도 있었고, 실망하게 된 바도 있어 몇자 써본다. 걱정은 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타선은 지난해보다 더욱 안좋아졌고, (나름 무게감이 있다고 할만한 둘이 빠졌으니 당연한거 겠지만...) 투수쪽도 (좋건 나쁘건)대학감독이 짜놓은 판에 FA 선물이 있으니 그나마 낫지 않을까 했지만, 몇명이 좀 불안불안... 1) 손아섭(★★★★☆) 경기를 본 사람들 모두가 큰 이견이 없을듯 하다. 시즌초에 이친구 안터졌으면 경기 어떻게 끌어 갈려고 한건가 싶을정도니... 어제도 어쨌든 안타치면서 4경기 연속 안타치고 있고, 어제나온 호수비는 뭐 손가락을 치켜들지 않을수 없을정도... <이제는 손아섭과 여덟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