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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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김쯔아.
1차지명을 준건 아쉽지만 기대와는 다른 투구내용이라서 별로 화나지도 않아....작년엔 군면제가 이래도 되냐라면서 화냈는데-_- 팬심은 이렇게 변합니다. 자칭 '비'라는 별명(실은 무장공비)으로 불리고 있는 용덕한씨 어서오십시오. 강민호 체력을 아낄 수 있고 요즘은 포수자원이 귀하다ㅠㅠ 덧. 작년 낫아웃 3루타를 봤을땐 웃었는데 응원팀 소속이 되니깐 이제는 실수 하나라도 용납 못할지도(...)도대체 뭘 바라는거야

두산 용덕한 <-> 롯데 김명성 맞트레이드
2012년 팬북에 용덕한을 소개하면서 1급 좌완과 트레이드해달라는 요청을 '용덕한은 소중하니까'라면서 거절했다는 일화를 보면서 '올해도 소중할까?' 싶었는데 결국 트레이드 길을 밟고 말았군요 ㅇㅇ.. (사실인진 몰라도 그 때 했으면 역사는 많이 달라졌겠지... ㅇ<-<) 솔직히 최재훈이 떴을 때 이미 트레이드 해도 되겠다... 하는 기류가 있었겠지만 어제 박세혁이 또 튀어 나오면서 정말 덕한옹이 두산에서 살아남을 길은 요원해지지 않았는가. 거기다가 제대 후 경찰청 버프가 기대되는 윤도경까지! 망했으요 ㅇ<-<.. 두산 입장에서는 선수가 이런 지옥도를 벗어나게 해주면서 노경은이 선발로 돌아가며 빈 불펜 자리를 메꿀 수 있게 되어 호재. 롯데고 기사에서 쓴 것처럼 강
김명성<->용덕한 트레이드
롯데-두산, 김명성-용덕한 맞트레이드 롯데랑 두산이 트레이드를 했군요 김명성을 주고 용덕한이라 김명성는 전혀 아깝지가 않고 받아온게 용덕한이라. 조금만 더 좋은애를 받아왔으면 했는데 어느쪽이 웃는 트레이드일지는 두고 봐야 할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