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Posts
220 posts[어벤져스]
어벤져스 / 마블 스튜디오 엄청 보고 싶었는데 볼 기회가 없어서 지나쳤다가 마침내 볼 수 있었습니다-!!! 실은 케이블 티비에 방영하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집에 설치된 헬로TV에 365일 무제한으로 떴지 뭡니까. 사실 구입할 생각은 아니었건만, 이거 구입되나? 하고 리모컨을 만지작거리는 사이 아이쿠 하고(....) 꺄후우!!!(결국 좋아함) 본 대로 느낀 대로 감상을 써내려가도록 하지요. 초장부터 뿜을 수밖에 없습니다. 본작의 빌런인 로키가 냅다 등장하는데 말이죠, 쟤는 왜 궁상스럽게 트럭 짐받이 칸에 탄답니까(...) 스타크 타워의 아이언맨 전용 착륙장. 너무 근사해서 바지를 갈아입고 싶어질 정도였습니다. 게다가 페퍼랑 러브러브하거나 페퍼에게 이름을 불린 콜슨 요원을 질투하거나 하는 토니가 귀

어벤져스 - BD도착, 감상
뭐... 대단한 내용은 없는데 혹시 누설에 민감하신 분은 일단 참조하시길. 스파이디 손가락 사이 요한슨 머리. 주문한 어벤져스 BD가 왔습니다. 스페인 판이니 뭐니 하면서 여러모로 헷갈렸는데 결국 그냥 정발 2D판 구입했군요.(;) 뭐, 일단 영화 내용이야 극장에서 본 것과 같으니까 그다지 할 말은 없고 (처음 봤을 때 보다 다른 감상은 있었지만 그냥 패스할까 합니다;) 역시 삭제 됐다던 영상들에 눈이 가더군요. 가장 기대했던 캡틴 아메리카 부분은 의외로 좀 심심했습니다. 채널CGV에서 해줬던 애니처럼 과거 사람들을 현대에서 만나는 것을 기대했는데 그냥 옛 자료 보는 것으로 대체했더군요. 그런데 이성 챙기고 따지고보면 이 영상이 따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The Amazing Spider-Man, 2012]](https://img.zoomtrend.com/2012/07/07/f0006665_4ff4033e0063a.jpg)
어메이징 스파이더맨[The Amazing Spider-Man, 2012]
생각해보면 필자가 스파이더맨이라는 영화를 보러 간지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샘 레이미 감독이 마이크 폰을 들면서 소니 피쳐스(콜롬비아 영화사)의 스폰서 아래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스파이더맨의 영화화 프로젝트는최근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앞두고 슬슬 간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지만제임스 카메론의 2대 영화(아바타, 타이타닉)에 이어 역대 3위 흥행을 이루고있는'어벤저스'와 같은 마블 컨텐츠의 영화화라는 기획 또한 스파이더맨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번에 리부트되는 본작의 모습을 보면서 단연 우려했던 점이라면단연 '전작의 명성에 묻혀버리지 않을까'라는 점인데다행스럽게도 신인에 가까운 '마크 웹'감독이 재치있는 센스와 더불어원작에 가까우면서도 재치있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잘 그려냈
어벤져스, 아바타 타이타닉 이어 북미 흥행 6억불 돌파
월트 디즈니의 영화 어벤져스가 북미지역에서 상영된 영화중 세번째로 6억달러 수익을 돌파했다. 26일(현지시간) APF 따르면 어벤져스의 제작사 월트 디즈니는 지난 25일자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어벤져스의 흥행 수익이 5억9800만달러였다고 발표하며 16일 6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북미에서 어벤져스 보다 많은 수익을 거둔 영화는 아바타(7억6050만달러)와 타이타닉(6억5874만달러) 단 두 편 뿐이다. 타이타닉과 격차가 있지만 7월4일 미국 독립기념일 휴일이 남아있어 막판 추월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평이다. 지난 5월에 개봉한 이 영화는 지난 주말에도 700만달러의 수익을 보태며 여전히 수익을 올리고 있다. 전세계 흥행 성적은 14억8500만달러로 3위지만 슈퍼히어로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