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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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스포일러 있음. 오랫동안 기다려온 어벤져스 2편. '어벤져스'로부터 3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나온 속편이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쉴드는 붕괴됐고, '어벤져스'만 살아남아 토니스타크의 빌딩을 본부삼아 그 자리를 대신 하고 있다. 어벤져스는 리더인 캡틴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블랙위도우와 호크아이, 헐크, '토르: 다크 월드' 이래 지구에서 살게 된 토르, 양산형 '아이언맨 군단'을 이끄는 아이언맨 등 기존의 어벤져스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언맨 3'에서 인공 지능 아이언맨을 연구하던 토니 스타크는 인공지능 컴퓨터 '자비스'가 이끄는 양산형 '아이언맨 군단'을

어벤저스보러

Just know that I am here|2015년 4월 26일

지금은 영화관! 앞에서 세번째 자리앉았다ㅋㅋ 곧시작! 오징어다리와함께ㅋㅋ 앞에 애진 훈언니 있다 후기 기둘!!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곱씹을수록 아쉬움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곱씹을수록 아쉬움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4월 25일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전이라면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기대를 모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4월 23일(목) 국내 개봉했다. 이번 신작은 창조주에 대한 증오로 지구를 위험에 빠트린 인공지능 울트론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어벤져스의 활약을 담았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액션의 비중이 높아졌고 히어로들의 좀 더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몇몇이었던 어벤져스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면서 이제는 군단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규모를 갖췄다. 개인적으로 많은 장면을 보여주고자 한 취지는 이해하지만, 인상 깊은 확실한 장면은 남기지 못했다고 평한다. [액션] 시작은 로키의 창으로 실험을 진행한 히드라 잔당 소탕이다. 히어로별 고유 액션이 펼쳐지고 헐크의 폭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4월 24일

마블 컨텐츠의 본격적인 황금 전성기를 열게 되며 어벤저스라는 금자탑의 건립 이후 페이즈2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미디어 믹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시네버스)가 전개되면서 이윽고 다가온 두번째 결산물인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드디어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지속적인 상승세로 이어지며 쌓아간 마블의 실사영화 프로젝트 중 최대의 백미를 장식하는 이벤트인 어벤저스인 만큼 그에 비례되는 부담감도 상당한 만큼 당장에 영화 컨텐츠와 연동되는 미국 현지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이하 에오쉴)와의 중요도나 윈터 솔저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페이즈 시퀀스 형식의 본작의 경우 영화에서 전하려는 주제론처럼 짊어지고 가야 할 문제 요소들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참고로 이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