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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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감상. 테이크 2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테이큰 2 (Taken 2, 2012) 1. 우주최강 딸바보 아빠가 돌아왔다!!(...) 2. 그런데 솔직하게 저 가족도 비범하기는 함 _-_ 3. 수류탄을 뻥뻥 터트리면 경찰이 출동해야 하지 않나? 4. 호텔의 VIP 서비스 별로네.(....) 5. 터키 미 대사관과 바로 연결되는 친구 인맥 돋네. 뭐하는 경비업체야.;; 6. 사냥(...)스킬도 만랩이지만 추적스킬은 뭐...;;; 7. 악달이 왜이렇게 허술해

테이큰2 블루레이 출시!
솔직히 테이큰 1편이 더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판권이 정말 지랄같이 꼬이는 바람에 출시가 될 지 안 될지 계속해서 말이 많은 상황이죠. 수입사가 흥행은 적당히 해서 어느 정도 탄력은 받았는데, 부가판권시장에서 제대로 망해버리는 바람에 전반적으로 완전 방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결국 교통정리가 전혀 되지 않고 2편 블루레이가 먼저 나오는 상황이 벌어졌네요. 그래도 사기는 사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부가영상- 기밀작전 야전교범(확장판만 가능)- 삭제 장면- 또 다른 결말- 샘의 작전 도구- FX 무비 채널 제공 - 리암 니슨의 캐릭터에 대하여 - 영화 예고편 북미판보다 스펙이 어째 많이 조촐해 보이는데, 함 비교해 보려구요.

테이큰 2 블루레이가 내년에 해외 출시 예정이더군요.
개인적으로 테이큰은 아직 DVD도, 블루레이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DVD는 국내에서 정말 해괴한 스펙으로 출시가 되었고, 블루레이는 국내 정발이 없습니다. 참고로 알려드리자면, 국내판 DVD는 일종의 난도질판으로 영화가 확장판이라서 끔찍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화면비를 제작사 마음대로 잘라 내 버린 판본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영화 화면비가 중요한 이유는 영화가 가장 어울리는 화면비는 결국 감독이 결정한 화면비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2는 웬지 정발이 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참고로 1은 국내에서 배급사가 망했지만, 2는 폭스 배급이라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스펙은 DP의 물개잔슨님이 올려주신 캡쳐로 대신합니다. 이 스펙 대로 국내에도 나와 준다면 저야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