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햄스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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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라그나로크 스틸북

토르라그나로크 스틸북

얼음날개의 작은둥지|2018년 7월 12일

[4K 블루레이] 토르: 라그나로크 - 스틸북 한정판 (3disc: 4K UHD + 3D + 2D)토르의 세번째 이야기 라그나로크입니다. 전작보다 엄청 많이 코믹해졌습니다.시리즈 역대급 재미를 선사하며 전작에 나온 로키 오딘 외에 누나 헬라가 나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딘이 죽음과 결혼해 낳은 자식이 헬라인 것 같습니다.그렇다면 타노스는 애있는 여자 죽음을 좋아하는 것이겠죠.아직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는 못봤습니다. 빨리 타이틀이 발매 되면 좋겠네요.쫓겨난 헬라가 아스가르드를 차지하기 위해 나타나고 토르는 위기에 빠진 아스가르드를 지키기 위해 고군 분투합니다. 맘에는 들지만 그래도 조금 아쉬운 것은 헬라가 너무 쉽게 죽은 것 같아 그점이 좀 안타깝네요. 타이틀은 모든 디스크가 스틸북에 들어있지 않은 점이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DID U MISS ME ?|2018년 5월 14일

개봉날 처음 보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한 번 더 봤던 영화. 어느정도 예상되었던 천만 관객을 돌파한 이 시점에 이제와서야 살포시 몇 자 적어본다. 열려라, 스포천국! 개봉일 첫 관람 이후 느꼈던 건, 우선적으로 좀 아쉽다는 것. 하지만 아쉽든 아쉽지 않든 그 판단은 조금 유보되어야 한다는 것. 3편과 4편이 부제만 다를 뿐이지 사실상 한 영화의 1부, 2부라고 생각한다. 루소 형제는 그 둘의 분위기가 전혀 다르다고 인터뷰 내내 밝혔지만, 어쨌거나 이번 영화의 마지막 부분은 까놓고 말해 닥치고 그냥 다음 영화도 보라는 거잖아. 이번 3편 자체도 완성도는 준수한데, 이 그랬고 의 결말이 그랬던 것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4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4

DID U MISS ME ?|2018년 5월 10일

개봉하고 나서 썼던 글. 일단 옮긴다. 괄호() 안은 지금 채워넣은 것. 0. 1편 보다가 토니 스타크가 핵탄두 들고 포탈로 날아들어갈 때 속으로 그런 생각을 했었다. ‘아, 저 양반 다음 편 때 저거 가지고 생색 엄청내겠네.’ 2편에서 드림스 컴트루. 뉴욕의 수호자이자 파워 오브 생색남. (그 때나 지금이나 뉴욕은 바람 잘 날이 없더라)1.뉴스 기사든 뭐든 제발 원작 가지고 비교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틀리다고 뭐라 하는 것 좀 안했으면 좋겠다. 뭐가 틀려, 그냥 다른거지. 이게 마블 영화지 마블 망가냐? 2.지금까지 일반관 2D -> 아이맥스 3D -> 아이맥스 3D 순서로 세 번 관람했는데, 확실히 볼수록 좋은 점도

토르 - 다크 월드, 2013

토르 - 다크 월드, 2013

DID U MISS ME ?|2018년 5월 6일

영화 자체는 군 생활 하다가 개봉 시기에 휴가 나와 극장에서 봤었다. 하지만 팬덤 사이에선 MCU 내에서 가장 쳐지는 분위기. 개인적으로도 훌륭한 영화란 생각은 안 든다. 까지 총 19편이 개봉한 마당에 굳이 순위를 매겨보자면 18위 정도? 19위는? 전편이 아스가르디언들과 서리거인들의 요툰하임 전투로 포문을 열었던 것처럼, 후편도 아스가르디언들과 다크 엘프들의 발음하기 더럽게 어려운 스바르트알파헤임 전투로 시작된다. 문제는 이 시퀀스 전체가 실사 영화라기 보다는 비디오 게임의 시네마틱 영상스럽다는 것. 근데 더 문제는, 내가 이런 느낌을 좋아한단 것이다...... 뭔가 비싼 애니메이션 느낌나고 좋잖아...? 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