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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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자유여행 오모테산도 랄프로렌 카페 하라주쿠

도쿄 자유여행 오모테산도 랄프로렌 카페 하라주쿠

Nehir Travelog|2024년 2월 3일|국내여행

도쿄 자유여행 오모테산도 랄프로렌 카페 하라주쿠 긴자에서 시작해 오모테산도 하라주쿠까지 정처 없이 걸어 다닌 P들의 여행 :) 첫 도쿄 자유여행이라 나름 계획을 세우긴 했지만 이날은 그냥 도시의 야경을 구경하며 발길 가는 대로 여유로운 산책을 즐겼어요. 각 지역마다 특색 있고 매력이 다른 도쿄의 밤거리는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걸을 만큼 예쁘고 재밌기도 했고요. :) 1. 오모테산도 도큐플라자 오모테산도 하라카도 독특한 외관이 눈에 띄는 건물인데 아직 한창 공사 중이라 들어가 보진 못했어요. 그 맞은편이 도큐플라자 오모테산도 하라주쿠 입구가 굉장히 화려한데 막상 들어가면 내부는 그렇게 넓지 않고 평범하더라고요. 입구.......

일본자유여행 도쿄 가볼만한곳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 마리온 크레페 가게

일본자유여행 도쿄 가볼만한곳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 마리온 크레페 가게

일본자유여행 도쿄 가볼만한곳 주말에는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 갔었어요.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거리지요. 관광객도 많고요. 도쿄 젊은이들도 모여드는 번화한 곳이랍니다. 아기자기한 상점과 크레페 가게가 특히 많았어요. 상점 구경하는데 산리오 캐릭터 무더기로 발견. 헬로키티, 구데타마,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포차코 등이 산리오 친구들이죠. 다케시타 거리는 언제나 붐비는데요. 주말에 가면 정말이지 모여드는 인파가 어마어마합니다. 무슨 일이 있는 거 아니고요. 평소 주말이에요. 하라주쿠 크레페 파는 가게가 정말 많았어요. 마리온 크레페 방문했지요. 이 동네 크레페 가게 정말 많은데요. 터줏대감 중 하나랍니다. 꽤.......

도쿄 자유여행 하라주쿠 다케시타거리 크레페 엔젤스 하트와 마리온 딸기크레페

도쿄 자유여행 하라주쿠 다케시타거리 크레페 엔젤스 하트와 마리온 딸기크레페

#하라주쿠 는 시부야, 신주쿠에 이어 도쿄의 대표적인 번화가인데요. 예전에는 #도쿄하라주쿠 에는 독특한 패션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크레페 전문점들이 생기면서 여행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예리는 하라주쿠역에 내려서 다케시타 거리를 걸으며 정말 많은 크레페가게들을 만났네요. 하라주쿠 길거리에 있는 크레페가게들은 유리창에 다양한 재료들로 만들어지는 크레페들을 전시해두어 여행자들을 유혹합니다. 다양한 모양과 재료, 색상들로 만들어지는 예쁜 크레페들을 보니까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귀여운 동물이나 만화캐릭터들의 표정들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젤라또도 판매하더라고요. #도쿄자유여행 에.......

하라주쿠에서 시부야까지 걷기 (feat. 루크 랍스터, 타워레코드, 디즈니 스토어)

On the Road|2020년 12월 3일

하라주쿠에서 시부야까지 걷기 (feat. 루크 랍스터, 타워레코드, 디즈니 스토어)   키디랜드에서 가볍게^^ 쇼핑을 하고 마냥 걸어봅니다. 지난번에 비오는 날 와서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정신없이 지나갔던 하라주쿠...여전히 정신 없네요. 그리도 주변 숍들이 제 취향이 아니...^^그러나 여기서 또 뭔가를 질렀죠. 하라주쿠에는 크레페 집이 많아요. 하지만 전 패스. 왜? 이거 먹으려구요. 하라주쿠 거리에서 얼른 빠져나와 시부야로 향하는 캣 스트리트로 들어왔어요.거리 초입에 있는 루크's 랍스터에서 랍스터 샌드위치를 먹기 위해서요. ^^ 젤 기본이었던걸 주문했던 기억이에요. 자자.. 너도 먹고 싶니??? 대충 여기 앉아서들 먹고 가요.음료를 함께 주문하기도 하는데 전 물 갖고 있는 걸로 마셨고요... 맞은편에 샤넬 가브리엘 백팩에 골든구스 신은 언니 둘이 있었는데일어서며 폰을 떨어뜨리면서 웁스~ 쏘리~ 하더라고요.그러거나 말거나 (이미 공항에서 샤넬 귀걸이 아줌마들 때문에 빈정 상...) 하고 있는데옆자리에 있던 분이 다 들리는 혼잣말로 익스큐스 미~ 해야지... 하네요. 표정관리하느라 힘들었... 다시 거리를 걸어봅니다. 여기도 쇼핑간데 뭔가 개성 있는 상점들이 많았어요. 이른 시간은 아니었는데 한산~ 하네요. 핑크 핑크 한 홀 앤 조 여기는 유명 브랜드 구제 상품이 팔리던 곳이에요.들어가 봤는데 예쁜 거 많더군요. 다만 가격이 쫌 거만.... ㅋㅋㅋㅋ 안도 타다오의 건물인 뱅크 갤러리는 공사 중. ㅠㅠ 벽돌집이 예뻐서 한 컷 뭔가 숲길 같았는데 카페였던 걸로 기억해요. 길 끝에서 다시 한번 돌아봅니다. 이런 길을 지나왔구나... 하면서. 귀여운 버스 상점. 티셔츠, 모자 등이 팔리고 있었어요. 추억의 타워레코드. 강남역에 있었죠. 겁나 머나먼 그 언젠가... 본진팀 앨범 찾아보려 했으나 실패. ㅠ 어느덧 디즈니 샵 까지 왔어요.하지만.... 너무넘 슬펐습니다.상품이 넘 없어요. 인형이 넘 없어요. 원래 디즈니랜드 가려고 네일동에서 티켓 거래하기로 했었거든요.근데 돈 더 준다고 다른 사람한테 판다고....빈정 확~ 상해서 디즈니랜드는 다음에!!!! 했는데 ㅠㅠㅠㅠㅠㅠ 여기는 스패니쉬 힐. 스페인 음식점이 많나??? 왠지는 잘... ^^ 하튼 이렇게 걸었네요. 작정하고 엄청 걸었어요. 이거 저거 자질구레한 쇼핑도 하고 군것질도 하고...겁나 머나먼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 되어버린 도쿄... 부담 없이 걷고 먹고 사기 좋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