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우치유코
Posts
27 posts](https://img.zoomtrend.com/2012/05/28/b0007603_4fc329406385b.jpg)
멋진악몽[ステキな金縛り](Once in a Blue Moon, 2011)
2011년에 미타니 코기 감독이 만든 작품. 원제는 멋진 가위눌림. 국내 개봉명은 ‘멋진 악몽’이다. 내용은 아내 살인 혐의로 체포된 야베 고로의 변호를 담당한 주인공 호쇼 에미는 전패 기록을 자랑하는 삼류 변호사인데, 살인 사건 당일 고로의 알리바이를 입증해줄 수 있는 증인으로 421년 전에 배반의 누명을 쓰고 처형된 패전 무사 유령 로쿠베를 데리고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러닝 타임이 2시간 20분이 넘어가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긴 러닝 타임에 비해 진행 속도는 꽤 빠른 편이다. 초반에는 유령의 존재를 입증, 중반부에는 유령의 증언, 후반부에는 완전 각성한 에미의 대활약이 주된 내용인데 이 구성을 짜임새 있게 잘 만들었다. 장르를 굳이 정의하자면 법정 드

마츠시마 나나코&아야세 하루카 강세! 개런티&잠재 시청률로 보는 제철 여배우 랭킹
실력파 여배우에 아이돌, 하프계 탤런트, 또한 신인도 베테랑도 상관없이 경쟁이 펼쳐지는 여배우의 세계. 그런 그녀들의 융성을 알 수 있는 것이 역시 '프리미엄'과 '숫자'일 것이다. 10일 발매의 'CIRCUS MAX'(KK 베스트 셀러즈)가 '톱 여배우 104인의 잠재 시청률&개런티 랭킹'을 전하고 있다. 잠재 시청률은 그 탤런트가 본래 가지고 있는 시청률. 예를 들어, 여배우 A가 출연하여 시청률이 ○○% 상승한다, 라고 예측되는 숫자가 그것이다. 이 잠재 시청률 순위에서 정상을 차지한 주인공은 지난해 드라마 '가정부 미타'(니혼TV 계)에서 붐을 일으킨 마츠시마 나나코(12.4%). 2위에는 NHK 아침 연속 TV 소설 '카네이션'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오노 마치코(12.2%)이 잠식하고

여성들이 선택한 '이상의 고운 피부' 랭킹, '아야세 하루카'가 2연패
자외선의 강도가 늘어나, 피부의 케어에 한층 더 힘이 들어가는 이 계절. 여성들 가운데는 TV나 잡지 등에서 활약하는 유명 인사들과 같은 '아름다운 피부'를 동경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거기서 이번, ORICON STYLE에서는 10대~40대의 여성을 대상으로 '이상적인 피부를 가진 여성 유명인'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지난해에 이어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27)가 1위를 차지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이 소식을 전달받은 아야세는 "감사합니다. 하지만 기쁜 것과 동시에 프레셔가 느껴지는군요. 나이와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웃음)."라며 코멘트를 보내 새로운 아름다움의 추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패션 잡지나 화장품 브랜드 CM 등에서 비추어지는 '아야세 하루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