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포스트: 900|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900 posts
[페그오] 페스나 히로인즈...

[페그오] 페스나 히로인즈...

이런 일이 있었죠... 아... 이게 아닌데... 맞나? 파르바티가 나왔죠... 예~~~~~전에 제 블로그에 리플로 이슈타르 린과 파르바티 사쿠라 말하신 분께 이 자리를 빌어서 사죄를... 다만 안 믿은 건 죄송하지만 이슈타르는 그렇다쳐도 파르바티는 역시 사쿠라랑 안어울려요... 이번 파르바티 선행 스토리에서도 파르바티 자신도 그런 느낌이고... 뭐... 사쿠라의 의지라고 하니 크게 할말은 없는데... 인도 메소포타미아 나왔으니 황해랑 이집트에서 페스나 쪽 누군가랑 연결될 가능성도 있는 것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이집트 쪽으로 해서 미츠즈리 아야코 부탁드립니다-어이!-) 이집트는 기대할 수 있지만 황해는 조금 무리 아닐까 싶은 이유도 있는게 페그오 작가진이 동양권(일본제외)에 약한 느낌

[FGO] 이벤트 진행 중

[FGO] 이벤트 진행 중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10월 3일

- 이번의 복각 할로윈 이벤트는 그다지 어렵지도 않고 주는 것도 많아서(고난이도 퀘스트도 그럭저럭 무난히 해결), 신나서(?)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배포캐인 바토리를 사실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도 이렇게 달리고 있는 것도 다 보상템 때문인 거(...). 물욕 센서의 힘이란...' ㅛ' - 스토리 라인 자체도 유쾌하게 재미있어서, 언급했다시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캐릭터가 주역인데도 낄낄 웃으면서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특히 란슬롯이 버전 체인지(?)를 하고 괴성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부분이 압권이었죠. 다만 이 게임(정확히는 일본 서브컬처 매체 자체의 문제겠지만) 특유의, 보스에게 날리는 설교 모드가 결국 막판에도 튀어나왔던 건 좀 아쉬웠네요. 바토리 따위가 어딜

[페그오] 멀린은 안와...

[페그오] 멀린은 안와...

교환권으로는 이서문 델구 왔고... 오눌 준 30개를... 던지고... 아무것도 없었다고 합니다. 네? 데옹이요? 흑밥 흑창밥 멀린 픽업에서 튀나오는 프랑스 변태는 모릅니다... 페이트 시리즈의 프랑스 애들은 다 변태인가... 멀린은 우리 칼데아엔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FGO] 피날레 프로토타입 클리어!!!! 네로제 마무리!!

[FGO] 피날레 프로토타입 클리어!!!! 네로제 마무리!!

덕질의 의미|2017년 9월 19일

희───햫호!!!!!!!!!! 딱 피날레 프로토타입 뜬 날에 보고 두통을 앓았는데 그래도 일단 가보자, 싶어서 너프된 피날레를 깼던 파티원을 데리고 갔다가 령주 3획을 다 쓰고도 못 잡는 대참사가 벌어져서 우울했는데 이후에 마마에 공뻥예장을 달고 가서 '어? 이건 령주 있으면 각 나오겠는데?' 싶어서 남은 이틀동안 차는 령주 2획을 기다렸다가 가서 퇴각도 서너번 하고 무수한 세계선을 넘나들며 결국, 클리어 했습니다.......!! 해냈어...!! 클리어한 파-티- 사실 처음에 클리어각을 느낀 파티는 홈즈를 데려가서 메데이아고 뭐고 다 조진 다음에 홈즈 보구로 황제특권이고 나발이고 전부 씹고 보구로 밀어버리는 팟이었는데, 그걸 위해선 넉넉하게 령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