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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2017 할로윈 이벤트도 슬슬 마무리

[FGO] 2017 할로윈 이벤트도 슬슬 마무리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11월 4일

미션 과제 100개를 모두 달성하면 등장하는 고난이도 퀘스트를 클리어한 걸 끝으로, 이번 2017 할로윈 이벤트도 이제 거의 마무리 되었습니다. 남은 건 3성 포우나 몇 장 더 먹어두게 이벤트 교환템 파밍이나 좀 하는 정도겠네요(그나마도 공/체 20장 다 뽑아먹진 않을 생각. 4성은 이미 다 건졌고 말이죠). 작년 버전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로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벤트였습니다. 아마조네스 CEO(...)같은 돌발 개그도 웃겼고, 그러면서도 적당히 주는 것도 많아서 내내 즐겁게 구를 수 있었네요. 물론 가챠는 꽝이었고, 오사카베히메와의 핵심 갈등 요인이결국 아가르타 시나리오의 재탕이긴 했지만(그나마 이 쪽이 훨씬 무난하고 안정감 있게 표현되긴 합니다. 비교 대상이 워낙 별로긴 하지만)

[페그오] 으어...

[페그오] 으어...

단죠도 안나왔는데 픽업 끝나버혔고 그 와중에 오사카베도 안나와... 왜... 안주는 거니... 큿... 그 와중에... 벽람은 또 뽑음... 이제 샌디에고를 주시지 않겠습니까... 워스파이트랑 엘리자베스도 좋습니다... 후드도 좋고요...(어이) (시작은 페그오였는데 엔딩은 벽람항로!?)

[FGO] 한그오 사전등록 시작

[FGO] 한그오 사전등록 시작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10월 27일

오늘부터 넷마블에서 서비스 예정인 한국판 페이트 그랜드 오더, 속칭 한그오의 유저 사전 등록이 시작 되었습니다. 보상은 별사탕 10개로, 좀 짠게 아닌가 싶지만 어차피 초반 튜토리얼에서 10연가챠를 돌릴 수 있게 해주는 걸 생각하면 아주 구리구리하다고는 볼 수 없는 수준이죠. 다만 문제는 사전등록과 함께 진행한다는 저 페이스북 이벤트인데... 목표치가 너무 높은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10만이라니..; 물론 보상은 그에 비례해 나름대로 혜자급이긴 합니다만, 그렇지 않아도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취향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게임(상대적으로 뒤떨어지는 그래픽, 자동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전무, 넘쳐나는 텍스트의 3위일체)인데다 본섭 하던 유저들이 얼마나 시작할지도 미지수인 상황이

[페그오] 단조 달라니깐...

[페그오] 단조 달라니깐...

야규 무네노리 아조씨를 주네... 성우는 야마지 카즈히로 요 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