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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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놈은 뭘 해도 된다는...
난데없이 호야가 트윗을 날렸다. 뜬금없이... 안녕하슈? 이게 뭐지???? 그리고 안녕하세요를 시청했다는.. ㅎㅎㅎ 호드립은 갈수록 더 뜬금없어지는구나..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우리 호야... 될 놈은 뭘 해도 된다고... 좀 더 문어체적인 표현에 따르면 ' 될 놈은 떡잎부터 알아본다' 정도려나.. 원체 호야가 똑소리 나고 야무진건 알고 있었지만.. 재채기 활동이 라디오와 예능으로 전방위 확장되고 보니.. 정말 똑똑한게 티가 난다. 달라. 정말... 라디오에서 갑작스레 야자타임 나오니까.. 덥석 '머리야~' 하고 부르는데서 왜 난 우리 쫑이의 향기가 났을까. ㅎㅎ.. 깨알같이 재미진 깨플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고 많이 돌려봤던 '놀이터 치킨 회식'씬에서 성종이가 물만난 고기처럼

사랑한 건 너뿐이야
일기예보 - 사랑한 건 너뿐이야 1. 정말 뜬금없지만, 오늘 팬싸인회에서의 호원이 사진을 보고있는데 이 노래가 문득 떠오르더라. 지금 비가 오고있는 것도 아니고 가사도 그냥 연인에 대한 이야기일 뿐인데, 계속 머릿속에서 자동 비지엠으로 깔린다. 오늘따라 유난히 더 청순해 보이는 모습의 호원이. 불후의 명곡을 보고난 뒤라 마음이 한껏 격양되어있는데, 이렇게 속앓이를 하는 팬들의 마음은 아는지 모르는지, 팬싸인회 후기를 보니 싱글벙글 아주 신이 났었던 모양. 기분 좋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엄마미소를 짓게 된다. 대전에서의 호원이. 하루하루가 설렘의 나날 2. 어제 유스케에서 인피니트H의 무대를 기다리면서 에일리가 나온 무대도 보게 되었는데, 에일리가 비욘세의 "I was here

인피니트H의 스케치북
1. 유희열의 스케치북 모름지기 가수들의 꿈의 무대, 스케치북에 드디어 인피니트H가 나타났다. 성규 솔로때부터 얼마나 고대하고 기다렸는데.. 심지어 넬도 나오질 않았던 스케치북... 스케치북 제작진과 울림이 사이라도 안좋냐며 나홀로 음모론 주장하기 일보 직전이었는데..어제부로 음모론은 개뿔... 어제일자 스케치북은 울림 제작이라 해도 믿을 지경... 범키 불렀다고 해서 사실.. 조금 실망했었는게.. 난 재채기 보컬버전이 너무 너무 좋아서임. 그런데 어제 스케치북 봤더니.. 에휴.. 왜 범키에 프라이머리 등장했는지 이해가 갔다는.. ㅠ.ㅠ 가수들이 입을 모아 꿈의 무대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게... 음향도 . 무대도.. 가수들에게 노래할 맛 나는 분위기를 잡아주는 유일한 공중파라 그런듯.

TGIH~~!!! 몰아달려주는 인피니트 H.
Thanks God. It's H-day~! ㅋㅋ 라디오 스케줄 2개 + 무려 유희열의 스케치북. ㄷㄷㄷㄷ 오늘은 불타오르는 금요일 밤 H-day~~!!! 원래 TV출연보다 라디오 스케줄을 더 좋아하는 1인. 라디오에서는 음방에서는 들을 수 없는 속의 말들을 들을 기회가 많기 때문인데... 안그런것도 있다는게 함정. ㅡ.ㅡ 아쉽게도 지금까지의 H 라디오는 다 그랬음.... 전혀 기대도 않했던 심심타파에서 오히려 평타 이상의 토크가.. ㅠ.ㅠ 정말.. 인피니트는 이래 저래 예측불허... ( 이거 뭐.. 아르미안도 아니고..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것도 좀.. ㅠ.ㅠ ) 1. 성규가 나온 눈물의 해피 투게더. 엄청스레 기대했던 해투는... 어흑.. 이게 뭐냐. 사실.. 게스트 명단 보고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