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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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숭솟 동굴 Halong bay Sung Sot cave
하롱베이 지형이 석회질이다 보니 침식 작용에 의해 동굴이 많다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이드들이 가장 많이 관광객을 데리고 가는 곳이 Hang Sung Sot 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보존보다 수입이 중요한 것인지 카메라 플래시를 써도 제재하지 않고 많은 관광객들이 다니니까 호흡에서 나온 습기 때문에 금이 가고 훼손된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것에 일조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미안했지만 그래도 아름답기는 참 아름답더군요. 원래 이런 굴에는 중국 요리에 쓰이는 값비싼 제비집을 만드는 새( 이름만 제비가 붙었지 실제는 칼새목 칼새과의 새)들이 살았는데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다른 곳으로 옮겨 갔다고 합니다. 설명은 별로 필요 없을 듯 하니 사진만 올립니다.

Hue (4/29~5/1, 2012) - 2
훼의 푸바이 국제공항에 착륙... 예상대로 조그맣다. 저번에 하노이에서 택시때문에 고생한 거 모처럼 휴가에 또 마음 상할까봐 호텔 픽업을 요청했다. 나를 데리러 온 것은 월남전 때나 있었을 것 같은 벤츠 세단...-_-; 아무튼 약30분 후 Vedana Resort에 무사히 도착. 대부분의 베트남 호텔들이 그렇지만 얼리 체크인은 안된다. 도착한 시간이 12시가 좀 넘었기에 일단은 짐 맡겨 놓고 점심식사하러 레스토랑까지 걸어감. 경치가 좋길래 망정이지 로비부터 수영장과 레스토랑까지 이 뙤약볕에 걸어다니는 것은 무리. (물론 버기 서비스와 자전거 무료렌탈 있음) 한참을 걸어 도착한 수영장과 메인 레스토랑 ...은 다음 글에..

Hue (4/29~5/1, 2012) - 1
베트남의 실질적인 마지막 연휴인 바므이 탕뜨/응아이 라오동 (해방기념일-4/30 /노동절)을 맞아 올해는 베트남 중부 훼로 떠났다. 사실은 태국이나 싱가폴 (또!) 에 가는 게 나았겠지만, 여권도 너덜거리고, 이래저래 씁쓸한 계기로... 마냥 떠나서 쉬고 싶었을 뿐....일까. 떤선녓 공항의 국내선 터미널. 오래간만이다. 예전에는 국제선이었기에 자주왔었는데.. 본의아니게 비즈니스석을 타게되어 이용한 라운지. 국내선이라 시설도, 먹을 것도 국제선에 비하면 형편이 좀 많이 서글프다. 물론 돌아올 때 들린 훼의 푸바이 공항 라운지는 더했지만. 인스턴트라면과 커피한잔으로 아침을 때우고. 때깔좋은 저가항공 Jetstar항공. 국내선 터미널 내부
![[Vietnam][Hanoi] Chùa Kim Liên](https://img.zoomtrend.com/2012/04/27/a0100596_4f99796520c1e.jpg)
[Vietnam][Hanoi] Chùa Kim Liên
Here is a buddhist temple, called Chùa Kim Liên which is located on the bank of West Lake, Hanoi, Vietnam.Let's see pictures below. photo by Galaxy 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