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머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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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섬머 슬램 감상평

2012 섬머 슬램 감상평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8월 20일

오늘 간만에 피피비를 라이브로 봤다. 평소에 화질 때문에 라이브 보기 꺼려지기도 했고, 화면이 중간에 끊기는 게 자증나서 라이브를 피하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화면이 그렇게 끊기지도 않고 왠지 채팅하고 싶어져서 라이브를 택했다. 컴을 늦게 틀어서 프리쇼를 늦게나마 틀었는데, 틀으니까 세자로가 새 US 챔피언 된 것을 자축하고 있더라. ㅁㄴㅇㄻㄴㅇㄹ 어쨌든... 세자로가 5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할 땐 쟤 뭐하는 짓이지 생각했는데 자축하는 모습 보면서 아 쟤 스위스 놈이었지 그러면서 스위스 4개 국어+영어였다는 걸 그때서야 알아차렸다. 근데 이런 기믹이 미국인한테 먹힐지는 미지수.... 1. 돌프 지글러 vs. 크리스 제리코 (★★★★☆) 가장 기대했던 두 개의 매치 중 하나가 이렇게 오프닝에 나와버리

2012 섬머 슬램 확정 대진

2012 섬머 슬램 확정 대진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8월 19일

1. 트리플 H vs. 브록 레스너(w/폴 헤이먼) 2. CM 펑크(c) vs. 존 시나 vs. 빅 쇼 (WWE 챔피언쉽) 3. 쉐이머스(c) vs. 알베르토 델 리오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4. 더 미즈(c) vs. 레이 미스테리오 (IC 챔피언쉽) 5. 돌프 지글러 vs. 크리스 제리코 6. 케인 vs. 다니엘 브라이언 7. 코피 킹스턴&R- 트루쓰(c) vs. 프라임 타임 플레이어즈 (WWE 태그팀 챔피언쉽) (여기에서 클레이 vs. 샌도우 매치가 추가될 것이라는 루머가 나오고 있으며, 디바경기가 급조될 가능성도 다분해 보입니다. 제발 라이백 매치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