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머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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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WWE] Summerslam 2017
믿고보는 AJ vs KO (스페셜 레프리:쉐인 맥마흔)간만에 메인이벤트 위상을 제대로 보여준 페이탈 포 매치(브록 레스너 vs 로만 레인즈 vs 사모아 죠 vs 브론 스토로만)나머지는 여느때와 다름없는 wwe 경기들 역시 브록!!브록-시나-RO가 건재할 때 세대교체가 완료되어야 할텐데 좀처럼 마무리가 안되는구나. 세자로-쉐이머스는 DA-SR 대립이 끝나며 어찌될련지?싱글로는 wwe 내에선 한계가 있고 태그는 요즘 wwe가 챔프 전선 외에는 방치 수준이라 참... 차세대 빅맨의 승자는 브론 스토로만이 되는걸까?다른 선수들은 부상에 기량 발전이 더디고 의외로 가장 커리어가 짧아 걱정되던 그가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이다니.이게 잠재력인가!? 로만 레인즈는 쩝.탈장 이후 파워하우스로서 한계를 들어내고 요즘엔
20150827
20150518 0-102120617 3-49AS 3-49SD 0-7 140416 금요일엔 돌아오렴 1-130 20100323 5-38 1. 섬머슬램2015세스 롤린스VS존 시나결말이 뜬금없다싶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한 풀 꺽인 챔프 롤린스를 띄워주면서 '챔프'아닌 존 시나를 적절하게 새로운 스토리로 옮겨가는(사실 시나의 경우엔 US챔프로 내려오면서 이어지는 과정 중 하나라 특별히)결과적으론 잘 나온 경기라고 할 수 있겠다. 궁금한 건 과연 WWE가 존 시나에게 릭 플레어의 기록을 넘길 기회를 언젠가 줄 것인가 하는 점.회사를 위해 이렇게 공헌했는데 기량이 떨어지기 전에 한번 챙겨줬음 싶기도 하더라. 케빈 오웬스VS세자로좋은 경기다. 디바 태그전we want sasha역시 팀 벨라가 문제야. 아무리
20150826
20150518 0-101120617 3-48AS 3-48SD 0-6 140416 금요일엔 돌아오렴 1-129 20100323 5-38 1. 이사 준비짐 정리할려고 보니...책이...책이. 으헝...전자책 시장이 잘되어서 많이 갈아탈 수 있다면 좋으련만 그것도 아니고 쩝.줄여하는데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2. 날씨어제 비온 탓인지 하늘이 참 푸르구나.하. 풀밭에 뒹굴고 싶은 날씨다. 3. 섬머슬램 2015와, 역시 4시간은 부담스럽네. 딱 2시간만 봤...나머진 내일보자. 랜디 오튼VS세이머스그러니까 랜디는 이제 보드진이 쉽게 써먹는 상비약이 된 느낌이네. 진짜 이럴꺼면 깽판캐릭터는 랜디에게 줘서 팬들이 그러게 바라는 제2의 오스틴 분위기만 풍기게라도 해줬으면 싶다.(어차피 챔프 안 줄꺼잖
![섬머슬램 2013 감상 [스포주의]](https://img.zoomtrend.com/2013/08/25/d0053885_52196d1de3467.jpg)
섬머슬램 2013 감상 [스포주의]
0.일주일 가량 늦었지만 결론을 말하자면 대만족.더블 메인이벤트가 정말 대단했기 때문이다. 1.초대 NXT에서 성공 가능성이 보이던 인물은 다니엘 브라이언 - 웨이드 바렛 - 스킵 쉐필드 - 허스키 해리스라고 생각했었다.다니엘 브라이언과 스킵 쉐필드는 메인급에서 활약 중이고웨이드 바렛도 자리를 잡았으니 남은 건 허스키 해리스. 내가 허스키 해리스가 가능성 있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단 하나다.이 녀석이 마이크 로툰다의 아들이자 배리 윈덤의 조카였기 때문이다.경기력 측면에서 WWE 수뇌진의 구미에 맞는 성장잠재력을 지녔다고 기대할 이유가 충분했다. 그런 그가 NXT 스토리가 끝나고 한동안 모습을 감추었는데,브레이 와이어트로 링 네임을 바꾸고 영화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내지는 Deliverance를 연상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