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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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블루레이를 구매한 사진입니다.
이 사진도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띠지가 있는 버젼이더군요. 스펙은 항상 그렇듯 거의 변형된 본편 외에는 정말 거의 아무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냥 그렇다고 받아들이는 상황이죠. 띠지 제거했습니다. 전작들과 디자인이 통일되는 상황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죠. 뒷면은 정말 아무거도 없죠. 케이스는 검정입니다. 디지팩 형태인데, 매력이 있다고 하기에는;;; 디스크는 그래도 전작들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소책자입니다. 이번에는 책자 형태입니다. 개인적으로 나름 매력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열심히 보기에는......지금 사놓은게 많아서 말이죠;;;

저는 빅웨이브에 참여하질 못하는 것 같네요.
이를테면 케이온! 을 한 번도 못 봤다던가. 네. 애니를 1분도 못 봤어요. 그래서 남들이 얘기할 때 멍-하니 있었음. 뭐 그게 딱히 아쉽다는 건 아니고...솔직히 아쉽죠. (...) 작품에 대한 호오는 서로간에 갈리는 모양이라도 한 시대를 풍미(?)한 애니인데. 지금이라도 볼까... 비단 케이온만이 아니고, 제가 에바를 제대로 본 건 열풍이 지나가고 3년 뒤. 그래서 방영중에는 멍-(...) 슈로대 F에 나온다니까 그제서야 챙겨본 기억이 나네요. 동네 불법 비디오샵에서 비디오를 떠다가. 그런 시대였으니까. 다 보고 나서 느낀 건 정말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레이 2nd 는 귀엽구나...정도? 게임상에서의 성능도 아주 애매하기 그지없어서 써먹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AT필드를 북북 찢으

에바 Q를 샀습니다.
산지는 좀 됐지만.......귀차니즘에 자꾸 포스팅을 미루니 원.... 예스24에서 OST한정판을 예약 받을때 그냥 넘어가고 교보핫트랙가서 샀는데 머그컵을 주더군요. 전혀 몰랐습니다. 이건 다른 의미로 한정판이였습니다. OST를 포기하고 머그컵을 얻다니.....만일 OST판을 사고 머그컵판을 봤다면 머그만 챙기고 BD는 누구 줘버렸을지도 모릅니다.

아스카카 머리를 자르고 레이가 머리를 기른 결과 ㅋㅋㅋㅋㅋㅋㅋㅋ
1: 閃光妖術(岡山県):2013/09/29(日) 10:09:50.46 ID:FjLYfGNp0「아스카가 머리를 자르고, 레이가 머리를 길렀더니 귀여웠다」란 그림이 나도는 모양이라 확인삼아 봤는데 진짜로 인생관이 변했다 https://twitter.com/KakizakiHiroshi/status/383839708058357760 이쪽 그림체가 더 좋아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단연코 이쪽이 더 좋다 롱 헤어 레이 헠헠 2: 張り手(茸):2013/09/29(日) 10:10:35.44 ID:h+k8M3RF0부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3: 頭突き(神奈川県):2013/09/29(日) 10:10:43.75 ID:I2lCYWVhP이제부터 자위 합니다 포즈7: タイガースープレックス(神奈川県):2013/09/29(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