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오토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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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갱이.. 전갱이주시오!!! 인형들의 기억
니어 콘서트 1회차 대본 번역본 보게 되었는데 없던 멘탈이 솟아나 갈리고 있습니다 전갱이를 계속해서 먹고 있는 기분이들어요 어차피 해피엔딩으로 끝나긴했지만 요코오타로씨는 악마같은 천사같아 아니면 얘네들이 인간이 아니래서 해피엔딩으로 해줬다는 이야기도 트위터에서 있던데 그거 왠지 맞는소리같아..

니어: 오토마타 플레이중
서브퀘 한다고 뻘짓하고 다니다가 새벽에 달려서 A엔딩 보고 2회차 시작. 으으 9S 해킹 귀찮아…. 왜 해킹때는 록온이 안되는거야? 슈팅 비중이 높은건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 요소인듯. 나는 그냥 별 생각 없긴 한데 뭐 도저히 못해먹겠다 싶은 건 아니지만 그래서 좋냐고 하면 딱히 좋지도 않다. 뭐 슈팅 요소보단 탑뷰나 사이드뷰때 카메라가 뒤로 확 빠지면서 멀리 잡히다보니까 적 모션이 제대로 안보이는게 난감했던듯. 그래서 탑뷰나 사이드뷰 시점에선 거의 회피키를 연타하면서 플레이했던것 같음. 그와중에 짹짹이들 사이에선 또 게으른 디자인이니 뭐니 해서 난리난 모양이던데 대충 게으른 디자인 얘기 나오자마자 뭔 소릴 하고 싶었던 건지는 알겠더라. 근데 그렇게 아집에 빠져서 잘난척이나 하고 다니니까 페미랑 PC가 병신취
![[니어:오토마타] 시작했습니다. [이미지多]](https://img.zoomtrend.com/2017/05/04/c0211533_590af5b564580.jpg)
[니어:오토마타] 시작했습니다. [이미지多]
재밌습니다! 플레티넘 게임즈의 힘일까요, 전작인 레플리칸트에서 보여준 분위기와베요네타나 메탈기어 라이징급의 손맛이 느껴지는 작품이였습니다 ----- 이제 A엔딩을 봤으니 다음 회차 엔딩도 봐야겠습니다. 추천 또 추천하는 작품

으아아아아아아 요코오 타로 쎈쎄에에에에!!!!
현재 낭독극(니어 콘서트) 공략집 내용(설정및 해설 소설) 등등 게임전체적으로 게임상에서 풀수 없었던 이야기나 2B나 9S의 이야기 등 스포일러 가득한 이야기들이 전해지고있는데 낭독극같은 경우는 대본쓴 요코씨 본인도 울었다그러고 그걸 읽는 성우분들도 숨죽여 울었다 할정도라 그러니 너무 너무 궁금하고.. 설정같은것들은 요르하부대의 마크의미나 왜 벙커의 시야는 흑백인가 요르하부대 의복은 왜 검은색인가 왜 바이저라고 칭하는 안대를 두르고 오퍼레이터들은 마스크를 하고있는가 등등 아무 생각없이 그냥 게임했던걸 돌이켜보면 지금 뒤통수가 남아나지않을 정도로 충격받는중 게임에서 털린 멘탈은 멘탈이 아니었어요.. 살려주세요 요코타로쎈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