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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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기어 엑센트코어 플러스 - 카이 키스크
난이도 비기너로 할경우 →HS의 스턴을 CPU가 풀지 않기 때문에 거의 무한. ↓↘→D(스턴엣지 차지) 후 바로 ↓↙←D (전기구체) 후 바로 ← → D 찌르기까지 이어진다 솔에 대한 방벽 공중 D에서공중 ↓↙←D 추가로 25% 게이지를 소비하며유지시간이 긴 트렙을 설치한다두가지 섞어서도 두개까지 동시 가능하며 세번째를 설치시 하나는 사라진다. 이제껏 솔을 막기위해 사용했으나 이젠 솔을 괴롭히기 위해 사용하게 되었다 베이퍼 스러스트에서 HS 의 추가타 가격시에 상대가 벽에 부딪힌후 팅겨져추가타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묵직하고 박력있는 액션 솔에비해재미없는 찌짐이 캐릭이였으나 이번작와서 멋진캐릭에 등극하였다 하지만 경찰의 신분으로 가장 나이어린 디지와 친해져 맺어지고테스타를 쓸쓸하게

CLANNAD -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光見守る坂道で)
클라나드는 카논을 해보고 나서 한참뒤에 PC판으로 와레즈(?) 사이트를 통해서 처음 접할 수 있게 되었었는데... 당시 나이(...)로서는 코토미 루트나 우시오 루트에서 받은 강력한 임팩트로 복돌이 플레이를 그자리에서 청산하고 PS2판 클라나드 풀보이스판을 소장용으로 구하기에 이른다... 그래서 결국 지금까지 소장중인 클라나드 게임소프트들 클라나드 본편이야 워낙 유명하지만이후 나온 공식 스핀오프 노벨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클라나드 -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光見守る坂道で)' 이다. 밑에 소개하는 소프트는 PSP로 2010년에 나온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의 사운드노벨 버전이다. 상, 하권으로 나눠져 출시된 타이틀들. 구매당시 가격 기준 하나에 3500엔 정도 했던거 같은데, 두개 하면 70
![[SONY] PSP-S360G](https://img.zoomtrend.com/2014/02/04/c0129792_52f10b230dd0f.jpg)
[SONY] PSP-S360G
안녕하세요. 긍지높은취객 입니다. ^^ 아래글에 이어서 국전에서 구입한 제품 입니다. 지금은 단종된 PSP-S360G 이라는 PSP 전용 크레들 입니다. 중고로 우연찮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충전, 오디오 케이블 연결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먼저,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사이트 주변기기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PSP-S360G (이하 크레들) 입니다. SCEI에서 제조한 정품 입니다. 구성품 입니다. 크레들 본체 (PSP-S340G) 와 리모콘 (PSP-S350G) 입니다. (중고제품이다 보니 박스가 없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크레들 본체 (PSP-S340G). 전면 부분에는 외부입력 확인하는 조명이 보입니다. 가운데 'PUSH EJECT' 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누르면 장착되어

걸인들의도시3 - 7
그 여선생님이 쓰러져있나 보다. 건물안에서 혼다와 만나 '잔말 말고 먹을 걸 내놔!' 라며 협박. 뭐야 갑자기. 나도 먹을거 없어. 섬 여기저기가 침몰에 의해 구조와 구원물자의 지체.이 섬에는 처음부터 결함이 있고 지질학자 이시자와가 이를 주장했으나하즈키건설과 모리타그룹의 강제속행, 뒤에서 손써 이시자와를 학회에서 몰아내려 했다는 설.등등을 이야기 해준 뒤에, 지진이 일어남과 함께 여기서 조사할건 다 조사했으니 나가보는 혼다. 화염기둥이 올라오는 위치가 햇갈려 잘 대기했다가 지진이 멎은사이에 재빠른 이동. 으아아아아~~~ 마 돼따, 뜨뜻한데 디비자자. 일단 여선생을 구하지 않는 루트만 잠시 맛보기.여긴 무슨일이니? / 사실 화재도둑질이라도 해볼까해서... 따뜻하군 건물이 위태롭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