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가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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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La jalousie, 2015
오랜만에 봤다 예전에 봤을 때도 좋았는데, 다시 보니 그때보다 더 좋네.

필립 가렐 감독의 신작, "l'amant d'un jour"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필립 가렐 감독의 영화는 본 적이 별로 없어서 뭐라고 하기 힘드네요. 이미지는 정말 멋지기는 하네요.

필립가렐 회고전 (feat. 새벽의 경계)
작년 11월부터 시작한 필립가렐 회고전이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다. 예전에 를 본 후 그 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해 유투브로 찾아보다가 을 접하고 그 장면들에 빠져 그렇게 국내 재개봉을 외쳤는데, 신기하게 필립가렐의 영화를 다 상영해 주는 곳이 서울에 생겼다니. 축복이었다 ㅎ필립 가렐의 영화라는 인식으로 처음 본 것이 였고 (그 전에 도 보았었는데...그땐 루이스 가렐때문에 본 영화였고; 그래서 아무 생각이 없었다...) 이번 을 본 후 필립가렐의 영화가 굉장히 궁금해졌다. 그러다 예전부터 보려고 마음 먹었던 까지 보고 난 후에는 얼마나 많이 삼청동에 왔다갔다

12월 일기
1.몸도 마음도 너무 춥다따뜻한 것들이 보고 싶어서 픽사의 애니를 보기 시작했다.계속 코 끝이 찡하게 좋았는데, 을 보고는 흥분했다.ㅠ 눈물이 날 정도로 재미나다 따뜻하다, 날씨가 겨울치고는 따뜻하지만 나는 요즘 그렇게 추워 죽겠는데.그런데, 겨울 좋아하나보다인터넷에 한창 '나에게 맞는 나라'를 테스트하는 것이 있어서 해보았다. 나는 추운 나라를 좋아한다고 나왔다. 이렇게 추워하면서도 비오는 스코틀랜드나 눈오는 스웨덴, 9월의 동유럽을 열망하는 거 보면 추운 거 좋아하나보다.그거와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포틀랜드를 가고싶다. 2.필립가렐 회고전이 한창이다. 그의 가장 최근 영화를 보고 왔다. 봤을 때보다 더 좋았다. 무려 루이가렐이 얼굴은 나오지도 않았지만(그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