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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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띠를 매는 행동.
바디컨트롤 신림점의 쎈짱인 찬쌤이 주짓수에 입문했다. 먼저 무술쪽을 했던 나는 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이 무술에 대한 전이성이 높다는걸 스스로 느끼고 있었고 더불어 그 중에서도 주짓수에 최적이라고 생각해서 안 그래도 나도 주짓수에 입문하려 했었다.그런데 찬쌤이 한발 먼저 주짓수에 입문해서 깜놀 ㅎㅎ 사실 이렇게 업으로 하는 입장에서는 피트니스와 한발자국 떨어진 무술쪽을 직접 한다는게 쉽진 않다. 더구나 흰띠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분야는 달라도 쎈짱 입장에서 초보로 가서 리셋하는 기분이라는게......그래도 본인이 생각하고 말하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용기있게 흰 띠를 허리에 매고 수련을 시작한 모습을 보면 내 피트니스 사부로서 다른 모습보다 주저없이 흰띠를 맬 수 있는 행동을 제일 본받아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주짓수 유도 레슬링 수련자가 몸을 잘 쓰는 이유
주짓수 유도 레슬링을 나는 접해 본적이 없다. 어릴때 했던 씨름에 자부심과 그게 내 몸에 그대로 남아 있을꺼라는 매우 대단한 세뇌가 작용 되었던거 같다.지금도 그러하다.그러면 내가 주짓수나 유도 레슬링을 접해 보지 않았는가? 그건 또 아니다. 레슬링은 내다 다니던 학교가 쫌 잘하는 학교여서 체육과목에 레슬링이 있는데 씨름하고 비슷하다는 느낌이었다. 다른건 샅바가 없다는것쯤. 유도는 접해 보지 않았지만 유도 하던 친구들이 많았다. 실전은 복싱과 유도 라던 그 친구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 힉슨그레이시라는 희대의 천재의 탄생으로 주짓수가 대한민국에도 열풍이 불고 나 역시 주짓수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누워서 싸운다는것에 대해서 조금 의아했던 부분이 많았다. 스탬핑이나 싸커킥은 어떻게 방어 할까 다수는 어떻게 상

요가와 대인수련 그리고 움직임의 접점 찾기
요즘 들어 확실히 세미나가 많아 졌습니다. ^^ 세미나 풍년이네요 봄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ㅎㅎ 요가가 다른 종목과의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자신의 신체를 업그레이드 한다는 개념으로 본다면 매우 좋은 선택이며 어떤 종목을 수련 하던 일정 수준 이상으로 실력을 높여 줍니다. 단순히 요가만 해도 좋아 지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 일선 요가원에서 제가 다 다녀본건 아니지만 아직 요가 강사들은 아직 기존의 틀 안에서의 요가만 생각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더 확장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찰이 없는것 같습니다. 보석의 원석을 쥐고 세공을 할 줄 모른다 라고 생각이 들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가까운 요가원에 가셔서 체험만 하셔도 분명 효과를 느낄 수

주짓수, 경찰가산점 포함!
[브라질 주짓수, 경찰 가산점 포함] 드디어 주짓수가 경찰 가산점에 포함되었다. 주짓수의 유용함을 생각하면 당연한 것. 예전엔 태권도, 검도, 유도, 합기도만 인정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합기도는 결굴 퇴출되었으며 그 안에 도대체 뭔 유용성인지는 모르겠으나 대한해동검도협회(!) 도 들어가는 기염을 토하고 이것저것 들어가고 빠지는 변천과정이 있었고 이젠 주짓수가 포함되었다. 혹자는 주짓수가 주먹으로 마구 때리며 남녀가 서로 부비대는 품위가 없는 무술이라는 개소리를 당당하게 하길래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잘 나가는 주짓수가 배가 아파서 그랬던 건지도(...) 하여튼 축하할 일이다. 실용적으로 발전한 무술이 보답을 받는 것 같아서, 더불어 한국의 무술이라는 쪽들도 이렇게 실용적으로 발전해 나가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