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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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대전]

소근소근 노트|2013년 8월 27일

곰티비. 무료 영화로. 스마트폰으로 관람. 요새는 작은 화면도 충분히 재밌는 것 같아. 정소동 감독. 이연걸 주연. 러브 라인 맡고 있는 젊은 배우들은 내가 잘 모르는 세대 아이들이라. 세상에나. 이렇게 손발 오글오글한 액션 로맨스 판타지라니. 중국영화 스케일 큰 건 원래 잘 알고 있었지만, 진짜 공상과학영화 보는 기분이야. 리메이크작이 아닌가 했는데 1993년작 [청사]의 베이스를 그대로 가져온 듯. 백사와 청사라는 두 뱀이 자매로 나오는 것도 그렇고, 언니는 헌신적인 사랑 매니아고 둘째는 요령 있게 자기 것 지키려고 하는 캐릭터도 그대로고. 청사가 알콩달콩 러브씬에 공들였던 것에 비하면, 백사대전은 액션에 시간 할애를 많이 한 듯. 드라마는 약해졌고 CGI는 오글거리고 캐릭터는 많아졌어. 아무

<타이치 0> 깜칙 발칙 신세대 중국 코미디 쿵푸 액션

<타이치 0> 깜칙 발칙 신세대 중국 코미디 쿵푸 액션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원효초)가 초인적 힘을 지닌 무술소년 '로선' 역을 맡은, 현란한 중국무술을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명랑 액션 탄타지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분과 보고 왔다. 외뿔에 괴물이라 불리는 초능력 권법소년이 생존을 위해 진가구 마을의 '진가권' 무술권법을 배우러 가서 우여곡절을 겪는 이야기가 황당무계를 넘어 발칙하고 깜찍 발랄하게 그려졌다. 서기, 오언조에서 유위강 감독까지 카메오들이 속속 등장하기도 하고, 코믹하고 트랜디한 영상의 사연 에피소드, 격투 온라인 게임 느낌 삽입영상까지 산만하지만 다양한 시도와 장난스런 형식으로 의외의 웃음을 주어 판타지 무술의 만화 영화를 보는 느낌의 신선함이 꽤 컸다. 특히 출연 배우가 등장할 때

[용문비갑] 어설픈cg와 이야기가 아쉬움을 남기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14일

감독;서극 주연;이연걸,주신지난해 3월 중순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로써서극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연걸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굿다운로더 사이트를 통해서 다운받아서 이제서야보고서 이렇게 부족하지만 리뷰를 남기고자 한다. 서극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연걸이 주연을 맡은 중국 무협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말하고 싶은 것은 왠지 모르게 어설픈CG와 이야기가 참으로 아쉬움을 자아낸다는 것이다.솔직히 극장에서 보신 분들의 평이 안 좋아서 그렇게 큰 기대를안 하고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어설픈 CG는 극장에서 보면 참 돈 아까웠겠다는 생각을 참 먼저 해보게 되었고..이야기 역시 그리 썩 만족스럽지

이연걸 대 제이슨스타덤. 워

이연걸 대 제이슨스타덤. 워

antisocial|2013년 2월 18일

war.2007 그냥 워 라는 제목은 아무래도 좀 별로라서 일본을 포함한 일부 국가에서는 로그 어새신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하였던것 같다. 이연걸과 제이슨스타덤의 놀라운 액션대결 한판...인데 액션은 뭐 특별한거 없이 고만고만하고 그래도 생각보다는 시나리오에 조금은 신경을 썼구나..싶은게 다행이라 하겠다. 근데 마지막은 너무 휑하니 끝나 버리더라.. 데본아오키나 이시바시료,케인 코스기, 성강 같은 친숙한 동양계 배우들도 대거 출연. 5.1/10 - 이시바시료 같은 경우 일전에 부산국제영화제에 미츠코, 출산하다 라는 영화로 방문하여 본의아니게 촬영한 사진이 몇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