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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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타이치0] 확실히 호불호는 엇갈릴 것 같다
감독;풍덕륜 주연;원효초,안젤라베이비,양가휘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한 중국 무협영화 이 영화를 7월 4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홈금보씨가 무술감독으로 나선 중국 무협영화 이 영화를 7월 4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킬링타임용으로써는 나쁘지 않았다는 것이다.어린시절부터 기이한 뿔을 지니고 살았던 양로선이 진가권을 배우기 위해진가구로 오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동안 외부인에겐 진가권을 가르켜주지 않은다며 냉대받는 모습과 그 이후의이야기를 보여준다.뭐 산만하고 유치한 면 역

국내 박스오피스 '월드워Z' 2주 연속 1위
요일을 착각해서 하루 늦게 포스팅하는(...) 국내 박스오피스. 저란 남자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면서 사는 남자ㅠㅠ 이번 박스오피스는 재미있는게 지난주 개봉작들 중 10위권에 올랐던 것 중에 이번주에도 10위권 안에서 버틴 작품이 거의 없네요; '월드워Z'가 2주 연속으로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8.4% 감소한 93만 4천명, 누적 관객수는 319만 2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238억 6천만원. 한동안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들이 국내에서 재미를 못보더니 거하게 한방 터뜨리는군요. 2위는 호러 스릴러 '더 웹툰 : 예고살인'입니다. 호러물로서는 꽤 개봉규모가 큰데, 54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9만 1천명, 한주간 48만 3천명이 들었고

<타이치 0> 깜칙 발칙 신세대 중국 코미디 쿵푸 액션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원효초)가 초인적 힘을 지닌 무술소년 '로선' 역을 맡은, 현란한 중국무술을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명랑 액션 탄타지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분과 보고 왔다. 외뿔에 괴물이라 불리는 초능력 권법소년이 생존을 위해 진가구 마을의 '진가권' 무술권법을 배우러 가서 우여곡절을 겪는 이야기가 황당무계를 넘어 발칙하고 깜찍 발랄하게 그려졌다. 서기, 오언조에서 유위강 감독까지 카메오들이 속속 등장하기도 하고, 코믹하고 트랜디한 영상의 사연 에피소드, 격투 온라인 게임 느낌 삽입영상까지 산만하지만 다양한 시도와 장난스런 형식으로 의외의 웃음을 주어 판타지 무술의 만화 영화를 보는 느낌의 신선함이 꽤 컸다. 특히 출연 배우가 등장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