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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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 구성상 단점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런 제작 여건상의 한계 내에서 영리하게 플롯을 짜고 장점을 부각시켰다.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미 봤거나 볼 예정이겠지만,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다음 영화를 위해서라도 이번 는 꼭 봐야 한다. 타이틀은 물론 고 영화의 연출도 일부 장면을 제외하면 어벤저스의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플롯은 개봉 전 케빈 파이기 사장의 말대로 철저할 정도로 타노스의 행적을 따라가고 있다. 누가 이 영화의 제목은 이어야 한다고 한 걸 봤는데 딱 그대로다. 타노스의 감정선은 다소 상투적인 클리셰로 표

소울워커 계속
1. 캐릭터 새로 만들면 있는 스타트 대쉬 캠페인때문에 30까지는 키워야겠다 싶어서 계속 이리스 플레이 중. 덕분에 원래 오픈때 만들었던 캐릭터인 하루는 방치중이다. 2. 이리스는 캐릭터 생긴거는 딱 내 취향이었는데 (검은 장발, 거유에 약간 불량틱, 쿠로세라) 캐릭터성이나 플레이 감각이 완전 취향 밖임. 웃긴게 이리스는 캐릭터 설정화에 쓰인 기본 코스튬-이 기본 코스튬도 좀 어이없는게 유료로 사야함-은 쿠로세라에 트렌치 코트인데 정작 캐릭터 만들때 주는 교복은 블라우스에 넥타이임. 정작 교복이 쿠로세라인 하루는 설정화 코스튬이 블라우스에 넥타이더라. 얘네 왜 서로 옷을 바꿔입냐? 3. 생긴건 완전 쿨하게 생겼는데 정작 스토리 내의 캐릭터는 중2병 (사기안계열이나 이터널 포스 블리자드가 아니라, 사춘
소울워커 설치함
메갈사건들 몇개 듣고 이세계드립보고 낄낄대고 있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설치했음 2012년에 그라나도 에스파다 지운 이후로 MMORPG 깐거 처음이네 뭐 지금 뉴비들이 흔히 들어온 이유처럼 눈에 띄길래 뭐지 한번 해볼까 해서 설치하게 된 것 같다 나도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다 난 좀 단순무식해서 메갈사건따위가 어찌되든 관심없고 장비에서 소수점이하 랜덤박스 안쳐뽑으면 게임 못하게 하거나 하지만 않으면 나름 만족할 거다 아 코스튬은 소수점 이하 랜덤박스라도 괜찮아 어차피 안살거니까

잘 있냐 내 소드맨
아직 3월밖에 안되긴 했지만 정말이지 2018년은 추억팔이의 해를 꿈꾸는가, 기쁘고 정신없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최근엔 라그 포링의 역습에 빠져살고 있습니다. 아니 이거 처음 나왔을 때 깔아봤다가 3D 낯설어서 지웠는데.. 옛날 이 게임을 같이 하던 지인들과 만나 노는 자리에서 누가 이걸 실행하는 바람에 음악 듣자마자 다시 치여버렸어요(..) 그때는 곧 죽어도 검사였지. 사실 PC게임이나 모바일 게임은 좀 한 거 같은데, 온라인 게임은 역사가 거의 없어요. 제가 좀 솔플러 취향이라 MMORPG를 그냥 PC 게임처럼만 즐긴 데다가, 안 그래도 온라인 게임은 수명이 긴데 한우물 성향도 있어서 늘 하던 게임만 하게 되고 이런 식이죠. 그래서 제 인생의 온라인 게임은 딱 3개 뿐입니다.; 리니지, 라그나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