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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Indigo Blue|2018년 4월 25일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 구성상 단점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런 제작 여건상의 한계 내에서 영리하게 플롯을 짜고 장점을 부각시켰다.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미 봤거나 볼 예정이겠지만,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다음 영화를 위해서라도 이번 는 꼭 봐야 한다. 타이틀은 물론 고 영화의 연출도 일부 장면을 제외하면 어벤저스의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플롯은 개봉 전 케빈 파이기 사장의 말대로 철저할 정도로 타노스의 행적을 따라가고 있다. 누가 이 영화의 제목은 이어야 한다고 한 걸 봤는데 딱 그대로다. 타노스의 감정선은 다소 상투적인 클리셰로 표

소울워커 계속

소울워커 계속

Indigo Blue|2018년 4월 5일

1. 캐릭터 새로 만들면 있는 스타트 대쉬 캠페인때문에 30까지는 키워야겠다 싶어서 계속 이리스 플레이 중. 덕분에 원래 오픈때 만들었던 캐릭터인 하루는 방치중이다. 2. 이리스는 캐릭터 생긴거는 딱 내 취향이었는데 (검은 장발, 거유에 약간 불량틱, 쿠로세라) 캐릭터성이나 플레이 감각이 완전 취향 밖임. 웃긴게 이리스는 캐릭터 설정화에 쓰인 기본 코스튬-이 기본 코스튬도 좀 어이없는게 유료로 사야함-은 쿠로세라에 트렌치 코트인데 정작 캐릭터 만들때 주는 교복은 블라우스에 넥타이임. 정작 교복이 쿠로세라인 하루는 설정화 코스튬이 블라우스에 넥타이더라. 얘네 왜 서로 옷을 바꿔입냐? 3. 생긴건 완전 쿨하게 생겼는데 정작 스토리 내의 캐릭터는 중2병 (사기안계열이나 이터널 포스 블리자드가 아니라, 사춘

소울워커 설치함

저스티스 이즈 낫씽|2018년 3월 30일

메갈사건들 몇개 듣고 이세계드립보고 낄낄대고 있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설치했음 2012년에 그라나도 에스파다 지운 이후로 MMORPG 깐거 처음이네 뭐 지금 뉴비들이 흔히 들어온 이유처럼 눈에 띄길래 뭐지 한번 해볼까 해서 설치하게 된 것 같다 나도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다 난 좀 단순무식해서 메갈사건따위가 어찌되든 관심없고 장비에서 소수점이하 랜덤박스 안쳐뽑으면 게임 못하게 하거나 하지만 않으면 나름 만족할 거다 아 코스튬은 소수점 이하 랜덤박스라도 괜찮아 어차피 안살거니까

잘 있냐 내 소드맨

잘 있냐 내 소드맨

아직 3월밖에 안되긴 했지만 정말이지 2018년은 추억팔이의 해를 꿈꾸는가, 기쁘고 정신없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최근엔 라그 포링의 역습에 빠져살고 있습니다. 아니 이거 처음 나왔을 때 깔아봤다가 3D 낯설어서 지웠는데.. 옛날 이 게임을 같이 하던 지인들과 만나 노는 자리에서 누가 이걸 실행하는 바람에 음악 듣자마자 다시 치여버렸어요(..) 그때는 곧 죽어도 검사였지. 사실 PC게임이나 모바일 게임은 좀 한 거 같은데, 온라인 게임은 역사가 거의 없어요. 제가 좀 솔플러 취향이라 MMORPG를 그냥 PC 게임처럼만 즐긴 데다가, 안 그래도 온라인 게임은 수명이 긴데 한우물 성향도 있어서 늘 하던 게임만 하게 되고 이런 식이죠. 그래서 제 인생의 온라인 게임은 딱 3개 뿐입니다.; 리니지, 라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