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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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ORPG 디바인레이드
디바인레이드. MORPG. 실시간 대규모 레이드. PC게임의 스케일, 사전예약 디바인레이드는 '스튜디오에스비'에서개발되고 있는 국내 서비스 게임이다. 2013년부터 몬스터길들이기, 세븐나이츠 등 다양한 RPG 게임이 출시되었지만그 이후로는 Ctrl+C/V 형식의 게임만 출시되고 있다는 말도 참 많이 들렸다. 그러한 무한굴레 속에서 나에게 있어 디바인레이드는국내 모바일 게임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한줄기의빛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 가장 큰 이유를 들어라 한다면 서버 기반의 '실시간' 전투가 가능하다는 점.#최대 20인 #실시간 #월드보스레이드 #길드 레이드 예전에야 모바일보다 PC 사용량이 많았다지만이제는 모바일 게임 사용자가 PC를 압도하고 있다고 생각하기때문. 그렇기에 실시간이라는 점은 큰

아니 진짜 대단하다
1달 열심히 하던 늒네 떠납니다... 이 겜은 참 놀랍도록 ±를 지키는 게임임 클좆 패치한방으로 진짜 끝낫네 ㅋㅋㅋㅋ 한달동안 열심히 노젓더니 패치 한방으로 또 다 날려먹음. 애초에 태생이 그렇게 잘만든게임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라이트하게 난이도 낮춰서 할만해진거였는데 재탕몹 즉사패턴 노가다 파밍을 또만드냐. 진짜 얘넨 지들이 뭘 잘못해서 터졌었는지에 대한 반성이 하나도 없는것같다. 일단 레비아 특대복 만들어줘야하니까 계속 하긴 하는데. 코그때부터 항상 하는 소리지만 얘네는 정말 게임을 못 만들어.

그래서 가상현실 해변던전 총 결산
윾리 3세트, 슬네 2세트, 레비아 1세트, 하피 5세트, 티나 1세트, 세가 2피스 (+나타 1피스), 제저씨 2피스, 테이니 1피스. 나타는 제가 키우기는 커녕 캐릭터도 안만들어놔서 세가놈 인벤에 쑤셔넣었습니다. 제저씨랑 테인이 스킬창이 비어있는건 전에 스킬 초기화 됐을때 새로 안찍어줘서 그럼. 하피가 이상할 정도로 수영복 드랍이 많이 됐는데 팔려고 해봐야 팔릴 것 같지도 않고. 하한가 점점 떨어지는데 그냥 끌어안고 있어야 하나. 묵혀놓으면 혹시나 가격이 오를지 어떨지. 중간중간에도 하한가에 올려봤는데 결국 안팔려서 방치했거든요. 어쨌든 남캐들도 포함해서 전부 한세트씩은 맞춰줬으니 다행입니다. 이제 레비아 특요복만 만들어주고 다시 잠수타면 될듯.

뭐냐 이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나오라는 레비아 비키니는 안나오고 하피 비키니만 5세트 쌓여있음. 티나 한세트 슬비 한세트 유리는 2세트였나 3세트 그와중에 레비아는 정말 하나도 안나오네. 하피만 유독 드랍율이 높은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그나저나 티나는 성능은 개쩌는데 조작감은 영 취향이 아니야…. 거기다 관리해야 하는 버프가 많은것도 마음에 안 듬. 개인적으로 액션게임에서 버프스택 관리해야 하는 시스템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서 망전 아리샤도 캐릭터는 진짜 취향이었는데 플레이스타일은 영 취향 밖이었음) 티나가 딱 그꼴. 그나마 깡계수가 워낙 높아서 버프스택 칼같이 관리 안해도 그냥 던전 쓸어버리는 성능이라 티는 안나는데. 아무튼 남은 기간(이라고 해봐야 이제 이틀남음)동안 레비아 비키니 먹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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