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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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posts여귀검 나이가 33살이라고 역산했던 글
이거 뭔가 이상하지 않나? 빌마르크 실험을 996년으로 잡고있는데 여귀검 프로모션을 봐도 빌마르크 실험은 987년이고, 쇼난 아스카 즉위를 1013년으로 잡고있는데 쇼난 아스카 즉위년도는 내가 알기론 공개가 안됐는데; 그리고 멜리스 모건이 구울화된게 995년~996년정도로 계산되니까 현 아라드력은 기껏해야 996년~998년 수준이란 계산이 가능해진다. 빌마르크 실험 당시 14살이었다고 가정하면 아라드력을 현 998년으로 계산해도 25살정도 아닌가?
아 근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넷마블에서 만든다는 코어파이터인가? 하는 벨트스크롤 게임 찾아보니까 아예 홈페이지가 없어져버렸네. 망했나? 진짜 한국에서 2D 벨트스크롤은 던파밖에 살아남은게 없나. 시장선점 효과가 존나 쩔긴 쩌는구나.
음 내가 로그 운용법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는건가
로그 각성시킨다고 사탑도는데 결국 30층까지 한번도 못감 -_-; 무기는 키드니대거 끼고있으니까 무기가 딸려서 이런건 아닐테고, 경험치캡슐로 레벨 뻥튀기시키고 에픽 제대로 안하고 넘어와서 QP가 부족하긴 한데 어차피 힘체크리독공은 찍을수있는만큼 다 찍었으니까 QP가 덜찍혀서 그런것도 아닐테고 결국 내가 로그 운용을 제대로 못한다는건데; 으아아아ㅏㅏㅏㅏ 빡치니까 오늘은 드래곤로드 쉬어야징

던전 앤 파이터의 던전 난이도와 파티플에 관한 이야기
0. 던전 앤 파이터 커뮤니티 사이트같은곳을 돌아다니다보면 요즘 던파 너무 쉬워졌다거나, 몹들이 죄다 한방이라 솔플만 하니까 파티플이 버려졌다거나 이런 소리가 나옵니다만, 개인적으로 파티플 활성화를 난이도로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던파처럼 "쾌속진행, 액션쾌감"을 기조로 한 게임이라면 말이죠. 물론 요즘 던파는 이미 액션쾌감하고는 거리가 멀어졌지만요. 아, 덧붙여서 "난이도가 쉬워져서 파티플이 버려졌다"는건 던파 초기 던전 난이도가 왜 내려갔는지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에 불과합니다. 난이도가 내려간건 솔플이 더 이득이 되니까 파티플이 버려지면서, 솔플이 불가능한 직업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서 한 조치입니다. 일본의 아라드 전기에서 강화대란 이후로 유저수가 급감하고 파티플이 불가능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