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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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G 2012.12.01 Mystery Vortex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시간으로 2012년 12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에서 펼쳐진 PWG의 올해 마지막 흥행 Mystery Vortex의 결과입니다. 바로 당일까지 흥행 제목과 매치업이 케빈 스틴 v. 애덤 콜 밖에 공개되지 않아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던 흥행입니다. 1. 에디 에드워즈 & 로데릭 스트롱 팀이 영 벅스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 영 벅스는 내일 CHIKARA의 iPPV 흥행에 참가하기 위해 오프닝 경기를 치루고 바로 필라델피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2. 쌔미 칼러한이 드레이크 영거에게 스트레치 머플러로 섭미션 승리를 거둡니다. 챔피언 케빈 스틴과 도전자 애덤 콜의 PWG 월드 챔피언쉽은 게릴라 워페어로 펼쳐질 것이라네요! 3. PWG 월드 태그팀 챔

데이비 리쳐즈의 CZW 참전
- MASADA는 다가오는 11월 10일 CZW의 전통적인 Night Of Infamy 흥행에서 다시 자신의 월드 타이틀을 두고 다시 오픈 챌린지를 선언했었는데 그의 도전을 다름아닌 데이비 리쳐즈가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CZW에서는 전혀 모습을 볼 수 없을 것 같았던 데이비 리쳐즈의 충격적인 첫 참전이라 놀라울 수 밖에 없는데요, Proving Grounds에서 마사다는 오픈 챌린지를 선언하며 당시 ROH 월드 챔피언이었던 데이비 리쳐즈나 챔피언은 아니지만 DGUSA/EVOLVE의 대표와도 같았던 로우 키 등을 언급했었죠. 지금은 리쳐즈가 월드 챔피언이 아니지만 아무튼 두 선수의 대결이 정말로 성사가 되었네요! 체격 차이도 크게 나고 하지만 하드히팅하다는 부분에서는 어느정도 공통점도 띄고 있는 두 선수

ROH Death Before Dishonor X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 결과 나빴다 19 (59.4%) 그저 그랬다 13 (40.6%) 최고의 경기 케빈 스틴 v. 라이노 11 애덤 콜 v. 마이크 몬도 10 최악의 경기 스트롱 & 엘긴 v. 아이리쉬 에어본 13 제이콥스 & 코리노 v. 타이터스 & 하스 12 --------------------------------------------------------------------------- 4경기까지는 스트리밍의 오류가 있어서 VOD 영상도 5경기부터 올라왔기 때문에 별점이 없습니다 5. 호미사이드 v. 제이 리썰 **1/2 6. 로데릭 스트롱 & 마이클 엘긴 v. 아이리쉬 에어본 **1/4 7. TV 챔피언쉽 : 애덤 콜(C) v. 마이크 몬도 ***

과연 누가 제 18대 ROH 월드 챔피언에 등극할까?
現 월드 챔피언 케빈 스틴의 재임기간이 벌써 6개월 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기간 상으로도 이미 충분히 롱런을 했고 짐 코넷과의 각본상 마찰로 인해 그 누구보다도 짧은 시간에 많은 방어전을 가지게 되면서 이제 더 마땅히 상대할 선수도 보이지 않는 상황인데요, 이러한 가운데 케빈 스틴의 시대를 조만간 끝내고 다음 챔피언이 될 사람은 누가 될 지 서서히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iPPV Glory By Honor 11은 엘긴이 깜짝 챔피언에 등극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으로 보였으나 스틴이 방어를 해내면서 타이틀 변동이 일어날 시점은 12월의 큰 흥행 파이널 배틀 혹은 내년 11주년 기념쇼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의 흐름으로 볼 때 새로운 챔피언에 등극할 가능성이 높은 인물들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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