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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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posts제가 이번 분기에서 충격 먹은 게 두 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는 골든타임 두번째 오프닝이고, 두번째는 WUG 10화 라이브입니다. 뭐든 만들면 확인차 보지 않겠어요? 근데 이 두 가지는 그냥 확인도 안 하고 "꼽냐? 꼬우면 니들이 만들든지."라는 마인드로 내보낸 것 같네요. 아무튼 WUG... 기대해도 좋습니다. 포스트 C3부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니까.
이번 케로로 애니 신작에서는...
마느님과 시허연 마물이 나옵니다. 원래 호무호무가 주요 캐릭터였는데 이러다 사과먹순이,미안 나 바보,마미르 까지 나오면 어찌 될까요? 원작자도 마마마 비슷한 마법소녀물 나오는 에피소드를 넣은 적도 있지요. 성우개그까지 하더군요.

예전에 마기 보면서....
연백룡과 쥬다르 이야기할 때 어디서 농구하던 애들 목소리가 난다 했더니만.... 연백룡 쥬다르 헐...

미즈키 나나 "성우&가수" 제 1인자의 행방 아이돌 생명의 기로를 맞이해 어떤 어라포 성우가 되어갈 것인가
1:yomiφ ★:2014/03/08(土) 18:53:56.73 ID:??? 라디오 레귤러 방송을 하며, 인기 애니메이션 성우를 담당하고, 해외 드라마 등의 더빙 작업이나 나레이션에도 힘쓰는. 이정도라면 성우에 얽매이지만 미즈키 나나(34)의 영업 품목엔 "가수"가 더해진다. 물론 전에도, 미즈키 이치로(66)라는, 성우로도 배우로도 가수로도 재능이 넘치는 사람은 있었지만, 가수・미즈키 나나의 강점은, 아레나 투어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스타디엄 라이브를 개최할 수 있을 정도로 동원력을 높인 것이다. NHK 홍백 가합전에도 5년 연속으로 출장하고 있는 점이, 애니팬을 뛰어넘어, 일반인 사이에도 침투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성우 프로덕션 간부는 이렇게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