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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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라인

|2015년 7월 17일

이렇게 귀족적인 악당들은 오래간만에 본다고 해야 하나? 스팀펑크 분위기에 잡졸들마저 간지로 넘쳐흐르는 그야말로 어른 입장에서 멋이란 게 뭔지를 아는 악당들이다. 노아 부인,네로 남작 멋져요. 슈바르츠도 장군답고... (원판 네로 남작은 모자 안에 흑염룡을 갖고 다닌다죠? 를르슈 황제는 팬더가 된 시절부터 악당을 동경했군요. 여담인데 를르슈의 제로 변장은 어릴 적 본 일본 특촬물 보고 힌트를 얻은 거라고... 물론 노아 부인은 악당이 된 큐어 문라이트... 유리샹...왜 그러시는 거예요?) 그나저나 트레인포스 이대로 흥할 수 있을까? 악당들이 멋져부린 건 좋은데 그 괴악한 로봇은 괜찮을지....

9. "여명(黎明)의 해바라기", 사와다 나츠

9. "여명(黎明)의 해바라기", 사와다 나츠

★ 명예의 전당 - 에로게 성우(9. "여명(黎明)의 해바라기", 사와다 나츠) - 헌액자 : 후쿠엔 미사토(福圓美里) - 필자가 붙이는 칭호 : "여명(黎明)의 해바라기" - 주로 쓰는 명의 : 사와다 나츠(澤田なつ), 바라 유리(薔薇百合) - 생년월일 : 1982년 1월 10일(2015년 현재 기준 만 33세) - 좋아하는 것 : 영화감상, 아침산책 - 특징 : 어렸을 때부터 연기에 대한 꿈을 가지고 강한 열망으로 실력을 키웠다. 1999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특유의 허스키한 탁한 음성과 강력한 감정 전달력과 호소력 등의 장점을 내세워 상당한 유명세를 자랑하는 성우로 발돋움했다. 현재는 TV 애니메이션, 외화 더빙, 라디오, 연극배우, 에로게 등 어떠한 분야도

러브라이브 - 오렌지의 꿈

러브라이브 - 오렌지의 꿈

작가 : (´・_・`)モリM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88399 식자 : 향신료 님 (주중에도 식자는 멈추지 않습니다) 2차 창작을 즐기는 저이지만 가급적이면 피하는 종류가 있지요. 그것은 바로 안의 사람이 직접 나오는 창작물! 아, 그건 안의 사람을 싫어한다는 의미에서는 절대 아니고... 어쨌건, 실존하는 인물들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죠. 실제로 실존인물을 막 커플링이니 뭐니 막 붙이고 노는 걸 보고 '으에...' 싶었기도 했고. 세간에는 그런 영업도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런 걸 막 밀어붙이면 싫잖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이야기 자

그것이 성우! 1화 간단평

그것이 성우! 1화 간단평

꽤 오래 미뤄왔고 그새 다른 애니들은 2화도 나왔지만 이제야 겨우 봄 네타고 뭐고 필요없을 듯해서 간단히 씀 이건 그냥 설명충 애니... 긴장은 할 수 있지만 너무 극단적으로 과장해놨음 솔직히 단역성우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는게 딱 좆반도 열정페이랑 똑같은 느낌이다 거기다 배우, 개그맨처럼 성우도 연기자이다 보니 한번의 무대가 모든걸 결정하는 경우가 많고 군기도 당연히 빡세구나 싶음 근데 주인공을 너무 얼치기로 만들어놨다... 뭐하는 애니지 이거 그냥 주인공새끼 성우 때려쳤으면 좋겠다는 감상. 차라리 이치고가 주인공이었으면 좋겠다 얘가 진짜 열정도 있고 캐릭터도 잘잡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