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닝요

포스트: 1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2 posts
에닝요 귀화 논란

에닝요 귀화 논란

초효의 비밀아지트|2012년 5월 12일

외국인 선수 귀화에 대해서는 예전에 http://kezs.egloos.com/1607953 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이후로 라돈치치 귀화 문제가 부상했었고, 지금은 에닝요 귀화로 떠들썩 합니다. 제가 에닝요 선수를 알게 된 것은 그가 대구FC에 있을 때였습니다. 2004년 노나또, 훼이종이라는 걸출한 용병들이 대구FC에 활력을 주고 떠난 뒤로 2005년에는 산드로 히로시가 왔었고, 이후 2007년에는 이근호와 루이지뉴, 그리고 에닝요가 와서 대구 공격 축구 전통을 이어갔습니다. 상위권 성적은 못 되어도 꽤 화끈했던 이 시절이 대구FC의 리즈 시절이었습니다.(...라고 하지만 잘하면 이번 2012시즌이 리즈 시절이 될지도...) 스머프대구FC 시절의 에닝요- 이미지 출처 : 고뉴스 - 대구FC에서의 성공을

외국인 선수의 귀화문제, 천천히 하지만 빠르게!

외국인 선수의 귀화문제, 천천히 하지만 빠르게!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11일

에닝요가 깜짝 귀화를 통해, 국가대표 발탁 여부를 놓고, 잠시 논란이 있었지만 일단은 귀화가 안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일단락 되었습니다. 사실 외국인 선수의 (귀화 후)국가대표 발탁 문제는 몇달전, 라돈치치로 인해서 먼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한국어로 소통이 가능하고, 한국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선수들과의 조화도 크게 문제되지 않기에 충분히 가능하다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외국인 선수들의 귀화 후, 국대 발탁에 찬성합니다. 이미 이러한 일들은 세계 여러 국가들에게서 비일비재한 일입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은 여러번 브라질 선수를 귀화시켜 발탁하였고, 크로아티아의 에두아르도, 포르투갈 데쿠 등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따지고 보면 다른 국적의 국가대표로 뛰었습니다.

[Football is #42] 또다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왕좌를 꿈꾸는 전북!

[Football is #42] 또다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왕좌를 꿈꾸는 전북!

긴린코 호수..|2012년 5월 10일

지난 3월 7일은 전북에게 있어서 지울 수 없는 패배를 당한날이다. 이번시즌 AFC챔피언스리그(이하 아챔)의 첫대결인 중국 1부리그 우승팀 광저우 헝다와의 홈경기에서 1-5 라는 치욕적인 스코어차로 패배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나는 '중국리그쯤이야~' 라고 생각했지만, 최근 돈지랄하는 중국축구가 결코 만만히 볼 축구가 아니라는 걸 절실히 깨닫게 해준 한판이기도 했다. 그 뿐이던가? 다음달 21일날 열린 가시와 레이솔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북은 또 1-5 패배를 당하며 2경기 2패 승점 0점 득실 -8 이라는 최악의 점수표를 받았고, 올시즌 아챔은 끝났으니.. 리그에 집중해야 한다는 팬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졌갔다. 나도 그때는 정말 올시즌 아챔은 끝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북이 어떤 팀이던가? 2

[이슈]  대한체육회 과연 추천 거부 자격있나

[이슈] 대한체육회 과연 추천 거부 자격있나

No.20 Solskjaer|2012년 5월 10일

이틀전부터 에닝요의 특별귀화 추진 소식이 들리면서 매우 시끄러워지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가 7일 법제상벌위원회를 개최하여서 에닝요의 특별귀화 미추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국 축구협회는 대한체육회를 배제한 채로 단독으로 추진하기로 했구요. 그럼 왜 축구협회는 단독으로 추진하며 언론의 욕 먹어가면서 할까요. 뭐 예상은 했지만 뻔히 대한체육회의 승인 안해주리라 예상되었습니다. 그럼 대한체육회 추천거부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9일 대한체육회 법제 상벌위원회는 “에닝요가 아직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데다 순수 외국인으로 이중 국적을 획득할 경우 혼란이 올 수 있다”는 등의 이유로 대한축구협회가 신청한 특별귀화를 거부했다 대한체육회의 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