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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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20_40_530] 양평 고동산~화야산 산행_'20.9
7년 만에 다시 찾은 양평 고동산~화야산 Line 들머리 입구까지 전원주택이며, 시설물들이 산속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 있었다. 가을색이 완연한 '심회2리' 마을 주변 들머리에서 고동산까지는 거의 쉬임없는 오르막 된비알의 연속이었다땀께나 흘렸다 登山客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능선에 늘어선 소나무들과 고동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시원한 풍경들~~~~~~ 전망은 이곳이 최고였다 고동산에서 화야산까지는 약간의 오르막이 있는 산책로의 느낌이다 의외로 오래된 소나무들이 도열해 있고가끔은 가을 야생화들이 반겼다. 정상석이 3개(?)나 있는 화야산 그늘에서 점심을 먹는데, 바람이 어찌나 차갑던지손이 시러울 정도언제 날씨가 이렇게 변한거지... 4km가 넘는 하산길과4km정도의 아스
섬의 모습을 잃어 가는 인천 '무의도 여행_'20.9.18
최근,연육교로 연결된 인천 '무의도' 예전 기억으로 한적한 섬을 상상하고 찾았으나......... 섬의 모습을 잃어 가는듯.... 곳곳이 파헤쳐지고.... 건물이 들어서고..... 차량이 너무 많았다주차공간이 없어서 '소무의도' 트레킹을 포기해야 했다 ...... 잠진도에서 대무의항을 배를 타야 했었는데 이제는 도로를 따라서 들어가야만 한다 인천공항가는 대교를 지나고 무의도, 잠진도 방향으로 좌회전 이 물길을 배로 건넜었는데 새우깡도 주면서 말이다 이제는이렇게 다리가... 날씨가 좋아서 청라/송도(?) 신도시가 한 눈에 들어온다 예전 무의도를 종주할때 건넜던 구름
"담보" 라는 영화의 포스터 입니다.
사실 포스팅 안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상황으로 인해서 포스팅 할 영화가 너무 없어셔서 말이죠 ㅠㅠ 하지원이 나옵니다. 뭐......그렇습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영화 보기 전에 제목만 보곤 어째 중2병스럽단 생각을 좀 했었는데, 영화를 다 보고나니 지금의 이 제목이 일종의 선포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 다만 스포에서 구하소서! 라는 다소 중2병스러운 제목은, '우리는 애초부터 완벽한 걸작 만들 생각은 없고, 남들이 뭐라고 해도 하고 싶었던 것만 줄기차게 하겠다'라는 일종의 선언 내지 선포가 아니었을까 싶다. 그러니까 이 영화가 완벽한 영화인 것은 아니다. 단점이 분명하게 존재한다. 과거에 사로잡힌 인간 병기 한 남자가,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범죄조직 전체와 맞선다는 이야기.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고, 그 외에도 부터 , , &l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