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아
Posts
3 posts
대종상 신인여배우상 수상자 서은아의 '짓'을 보고..
이야~ 잘 만들었다! 19금 IPTV영화를 다 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본 편에 속한다고는 생각하는데 화면 때깔이랑 만듦새가 여타 19금 IPTV영화들과 차원이 달랐다. 비교하기 미안할 정도로 훌륭했다. 촬영과 조명에 공을 제대로 들였고 배우들의 클라스가 달랐다. 확실히 배우들이 유명하진 않아도 연기력이 받쳐주니 저예산이어도 저렴한 티가 안 났다. 좀 덜 났다. 노출 담당 여배우도 훌륭했다. 몸매가 착하고 마스크가 개성있다. 무엇보다 연기력이 노출 담당 여배우 수준이 아니었다. 이 영화로 대종상 신인 여우상까지 받았던데 조만간 크게 될 것 같다. 뭐니 뭐니 해도 일등공신은 감독이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말이 안 되는 예산으로 말이 되게 만들었다. 아마 이 감독은 다시는 19금 IPTV 리그에서 볼
![[U.F.O.] 놈놈놈놈의 미스테리 모험기](https://img.zoomtrend.com/2012/05/20/c0014543_4fb7b5f7d6e69.jpg)
[U.F.O.] 놈놈놈놈의 미스테리 모험기
잘난놈, 미친놈, 믿는놈, 꼬인놈의 놈놈놈놈 하지만 결국 왕따 4인방이 뭉치는 이야기 U.F.O.를 봤습니다. 이주승, 정영기, 김창환, 박상혁이 주인공으로 여러 곳에서 활동하신 분들이더군요. 무대인사도 왔고 끝난 후 나가니 양쪽에 서서 인사하던데 웬지 모르게 훈훈하기도 하고....잘됐으면 좋겠네요. 영화는 미스테리를 쫓는 이야기인만큼 반전성이 강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스포일러를 당하시지 않는게 중요할 것 같고 미스테리면서도 개그를 적절히 잘 배치해 재밌게 만들어놨습니다. 마지막까지 하면 워~ 4인방 말고 주인공 이주승의 형이었던 김태윤이나 여주인공인 서은아 모두 연기가 자연스럽고 멋졌습니다. 그러고보니 이과 대학생으로 보이는 형이 주전자로 설명하던데 그게 실제로 있는 러셀의

확증편향과 인지부조화의 이야기 - U.F.O. (2012)
U.F.O. (2012.5.24)공귀현 감독, 이주승/정영기/김창환/박상혁/김태윤/서은아 주연 4명의 고등학생이 경찰서에 있다. 그들은 UFO괴담 지역으로 유명한 경기도 야산으로 외계인을 찾으러 갔다가 3일만에 돌아오는데, UFO와 외계인을 봤다고 주장한다. 경찰은 그날 실종된 인근 지역 여고생과 그들이 무슨 관련이 있지 않을까 대한 취조를 하지만 4명은 외계인 목격담을 이야기 하며 여고생의 실종도 외계인과 관계있을 것이라는 말을 할 뿐이다. 주인공인 순규는 그날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 여고생을 본 기억은 난다. 그날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것일까? 순규는 자신의 형과 함께 그날의 기억을 더듬어 올라간다. 그리고 밝혀지는 진실은... 시놉시스를 읽는 순간 흥미가 생겼다. 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