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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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세븐 : 유니버설이 욕심을 부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전 이 영화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3편을 제외하고 전부 극장에서 봤죠.1편이 나온 게 2001년이니까 거의 2년에 한 편 꼴로 영화가 나왔는데, 액션영화가 시리즈물이 되면대부분 속편부터 전개가 이상하게 흘러가면서 시리즈물로 안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이 영화는 무려 7편까지 등장하는데도 짜임새가 점점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더 재미있어 지는 것은 당연. 애당초 9편까지의 제작이 계획되어 있었지만, 주역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 폴 워커가 갑작스럽게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되면서 시리즈 진행에 커다란 차질이 빚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개봉이 1년가량연기되었고, 남은 분량은 체격과 생김새가 비슷했던 폴 워커의 동생 둘을 대역으로 촬영하여 완성했다고 합니다.그 결과는 보고 오신 분들이 아시는 그 내

분노의 질주: 더 세븐 & 와일드 카드
거대 범죄 조직을 소탕한 뒤 전과를 사면 받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은 도미닉(빈 디젤)과 멤버들. 하지만 평화도 잠시, 한(성 강)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이어, 도미닉의 집이 순식간에 폭파당한다. 그들을 차례대로 제거하려는 최악의 상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의 등장으로 도미닉은 다시 한 번 역대 최강의 멤버들을 불러모아 숨막히는 반격을 결심하는데… 역대 최강의 멤버 VS 사상 최악의 상대 팀을 지키기 위한 그들의 반격이 시작된다! 자동차로 보여줄 있는 카체이싱 액션의 진수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다시 돌아왔다. 2001년 1편이 등장한 이후 예상을 뒤업듯 인기를 거듭하더니 이번엔 7편 '더 세븐'으로 이어졌다. 매편마다 스턴트 수준을 넘는 자동차 묘기를 선보이며 액션은 점차 스펙타클하게 진화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Fast & Furious 7 (2015년) 4DX
감독제임스 완출연제이슨 스타뎀, 빈 디젤, 드웨인 존슨, 폴 워커, 미셸 로드리게즈개봉2015 미국 아이맥스로 예매를 하려다가 4D 체험단 활동 재개 되어 4D로 보게 되었습니다. 분노의 시리즈의 액션을 만화를 보는 것 같이 계속 즐겨와서 이번에도 만화와 같은 화끈한 액션과 폴 워커의 유작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했는 데요. 역시나 액션의 종합 선물이더군요. 새로운 소재 보다는 익숙한 소재들로 만들었 지만 어차피 이 시리즈는 현실성과 신선함 보다는 익숙함으로 그리고 현실을 뛰어넘는 엄청난 내달림으로 보는 영화라서 4D로 시원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분노의 시리즈를 계속 보면서 들게 되는 생각이지만, 은연중에 가족을 언급 하면 할리우드 스타일이라고 욕을 먹게 되지만, 분노의 시리즈의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