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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세븐 & 와일드 카드
거대 범죄 조직을 소탕한 뒤 전과를 사면 받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은 도미닉(빈 디젤)과 멤버들. 하지만 평화도 잠시, 한(성 강)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이어, 도미닉의 집이 순식간에 폭파당한다. 그들을 차례대로 제거하려는 최악의 상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의 등장으로 도미닉은 다시 한 번 역대 최강의 멤버들을 불러모아 숨막히는 반격을 결심하는데… 역대 최강의 멤버 VS 사상 최악의 상대 팀을 지키기 위한 그들의 반격이 시작된다! 자동차로 보여줄 있는 카체이싱 액션의 진수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다시 돌아왔다. 2001년 1편이 등장한 이후 예상을 뒤업듯 인기를 거듭하더니 이번엔 7편 '더 세븐'으로 이어졌다. 매편마다 스턴트 수준을 넘는 자동차 묘기를 선보이며 액션은 점차 스펙타클하게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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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성채: 무법지대 리뷰 - 홍콩영화 리즈시설 자동소환 액션
"이게 진짜 홍콩 액션이지!"라는 찬사와 함께 입소문이 자자했던 영화, 를 넷플릭스를 통해 뒤늦게 관람했네요. 관람 전부터 평가가 좋아서 기대가 컸는데, 작품 역시 스트레스 확 날리는 재미로 상당한 몰입감을 건넸습니다. 8090년대 홍콩 액션 영화의 뜨겁고 눅눅한 에너지가 화면이라는 것을 뚫더군요. 진짜 몸과 몸이 부딪히는 사이다 같은 액션에 푹 빠졌습니다. 홍콩판 생각나는.... 이 정도면 던전 파이터임 영화의 배경은 지금은 사라진 전설의 무법지대, '구룡성채'입니다. 줄거리는 꽤 단순하고 직관적입니다. 즉 그 만큼 재지 않고 화끈하게 액션만 믿고 나간다는 사.......

4월에도 어떤 걸 보고 읽은 후 리뷰 했는지
4월에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시청했습니다. 4월에는 사실 평소처럼 할 수 없는 환경이었는데요. 그 와중에도 매일같이 리뷰를 올렸습니다. 스스로 대단한다고 생각합니다. ㅋ 어떤 책과 영화와 드라마인지 소개하겠습니다. 사진 밑에 한 줄 소개를 했고요. 좀 더 자세한 리뷰를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됩니다. 독서 총 5권의 책을 리뷰했습니다. 주식 책 2권과 소설 책 2권입니다. 꾸준히 매 월 5권 정도를 읽고 있네요. 나름 적게 읽는 건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렇게 반토막 난 독서에 스스로 합리화라고 할 수도 있고요. 영화 극장에서 4편을 보고 OTT로 1편, 케이블에서 1편. 총 6편을 보게 되었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사.......
킬링 타임 액션 영화) 노멀 + 쉘터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킬링 타임 액션 영화 노멀 + 쉘터 여전히 영화에 대한 애정도 블로그를 하겠다는 의지도 바닥이지만, 아주 오랜만에 3일이나 외출을 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다. 영화보다는 걷기 운동과 도서관 방문이 핵심이긴 했지만, 어쨌든 그랬다. 하지만, 그렇게 본 네 편의 영화가 다 그냥 그냥~ 그래도 모처럼 영화를 네 편이나 봤으니 묶어서라도 짧게 끄적여 봐야겠다. 애당초 킬링 타임 액션이겠거니~생각하며 별 기대 없이 보러 갔는데도, 별 재미는 없었던 영화 두 편 과 이다. 킬링 타임 액션 영화 기본 정보 ■ 원제: NORMAL ■ 장르: 범죄, 액션, 스릴러 ■ 감독: 벤 휘틀리 ■ 각본: 데릭 콜스타드, 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