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행
Posts
10 posts
구단소년들34th - 6/25일 in KBO
그저께 날아든 약물 루머가 결국 사실로 밝혀지면서 답답한 하루를 보냈네요. 박태환 건이 그리 먼 얘기가 아닌데 이번에도 참 어이없게시리 ㅎ_ㅎ... 이참에 싸그리 조사해도 모자랄 판입니다 ㅇ<-< 이 와중에 정찬헌 음주사고 건에 비하면 처벌도 약하니... 약하니 약을 하는 건지도 모르겠군요 (무릎탁 오늘은 이것 외에도 이런저런 얘기가 많은데 진작에 이런쪽으로는 기대를 접었다지만 빵빵 터지는 걸 보면 한숨은 나오네요 끙... 임모 놈 건도 뒷 배경을 알게 되니 진짜 약은 새끼다 싶지만 앞으로는 불펜이 아무리 삽질을 해도 그 놈 얼굴 볼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사실에는 안도 중입니다. 다시는 야구판에서 보지 말자 ㅇ<-< 순위표는 이렇게. kt의 9호선 환승
이로써 똥 뭍은 개가 겨 뭍은 개를 나무란다는 속담은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아따 속이 다 시원하네. 탱탱볼 드립 볼 때마다 기본 매우 더러웠었는데. 공인구 탄력 검사 다시 해서 합격 판정이 나온 상황에서도 방송 중에 해설자가 공 검사를 해봐야 한다질 않나 ㅡㅡ(그 새끼는 ㅅㅂ 어떻게 더 검사해야 한다는 건지) 근데 30일 정지는 너무 하네요. 적게 잡아도 3개월은 정지해얄 것 같은데.
나가 죽어 이새끼야
차라리 그냥 뒈져 이 병신 새끼야. 이 씨발년이 올해 한 큰 결심을 한방에 박살내내 니가 뭔짓을 한건진 알긴 아냐 이 개새꺄? 꼴지 신세 벗어나서아등바등 하는 팀을 한방에 해저 밑바닥으로 쳐박았네 이 개새끼가. 이제 니 동료들도 줄줄이 의심의 눈초리 받고 가는 곳마다조롱거리로 전락할텐데 참 잘했다 잘했어 이 썅년아 그래도 좀 올해는 사람처럼 하나 보다 했더니 약먹고 한게고작 그거냐? 이런 신발끈 같은새꺄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라 이 쳐죽일새끼

나는 겨울동안 한화이글스가 얼마나 허접한 팀인지 잊고있었다...
금요일 나는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시범경기에 다녀왔다.야구장에 가기 전까지는 뭐 시범경기 그냥.. 목동구장이 집에서 가까우니깐 간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가니깐 막 심장이 쿵쿵뛰더라.역시 나는 야구를 너무 사랑한다. 어쩔 수가 없다. 이건 아무튼 오늘 찍은 사진 방출.야구장에 갈때 2시간 전에 도착해서 이글스 선수들의 체력훈련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한다.*-_-*옛날엔 좋아하는 선수도 있어서 꺅꺅 거리고 그랬는데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은 방출, 트레이드, FA 보상 선수(순서대로 외야수, 투수, 포수)로 나가버렸다.내가 좋아하는 선수는 한화를 떠난다는 징크스가 생겼다.. 으 싫다.ㅠㅠㅠㅠㅠ 내가 좋아하는 한용덕코치님도 없고...정민철 코치님도 없고...으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