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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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산정상, 스트라이다 다운힐 영상

비오는 산정상, 스트라이다 다운힐 영상

차이컬쳐|2015년 9월 18일

타이베이에 살다보니 좋은 점이 주변에 산이 많다는 겁니다. 저의 스트라이다로 그 동안 계속 산을 오르고 있습니다. 운동목적도 있구요. 뱃살관리도 하고 하체단련도 하고, 무엇보다 산에서 스트라이다로 다운힐 하면 기분도 상쾌해집니다. 10여분 남짓 다운힐하려고 2~3시간 이상 올라가야 하지만 좋습니다. 그 와중에 이번주 좀 인상적이었던 다운힐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요즘 점심으로 치킨 두조각과 야채를 먹거든요. 이 날도 저렇게 밖에 자전거 세워 두고 치킨을 먹었습니다. 바깥날씨가 햇살이 강하고 30도가량의 더운 날씨였습니다. (마침 저 날은 올라갈 때 찍은 사진이 없어 이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그렇게 무더위를 뚫고 산을 오르는데, 어느 지점이 되니까 빗방울이 떨어지더니만...정상은 이렇게 비구름이 잔뜩 끼어

타이베이의 자전거 다운힐 코스소개(2편)

타이베이의 자전거 다운힐 코스소개(2편)

차이컬쳐|2015년 8월 8일

타이베이의 자전거 다운힐 코스소개 1편에 이어 2편 이어서 올려 봅니다. 먼저... 지금 대만은 태풍의 영향으로 밖엔 강풍과 비가 내리고 있네요. 주말동안 야외활동을 못 하게 되었습니다. 자전거여행기 계속 갑니다. 꼭대기에서 내려가기 전 찍은 사진이다. 위의 사진은 날씨가 맑았던 지난번 찍은 사진이다.날씨가 좋은 날은 경치도 관람할 수도 있고, 정상의 카페에서 커피도 한 잔 할 수 있는 좋은 드라이브코스일 듯 하다. 하지만 7일 태풍이 왔을 때는 정상에 차량 한 대만 바람부는 풍경을 보고 있었고, 3곳의 카페중 2곳은 문을 닫았다.사진을 보면 이런 식으로 꾸불꾸불한 길을 따라 바다까지 가야 한다. 1편의 지도와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산길을 상당히 가야 바다가 나온다. 가늘 동안 이런저런 경치구경도 재

저의 스트라이다 다운힐 사고 영상 올려 봅니다.(꼭 헬멧 착용하세요)

저의 스트라이다 다운힐 사고 영상 올려 봅니다.(꼭 헬멧 착용하세요)

차이컬쳐|2015년 8월 7일

오늘은 대만이 태풍의 간접영향을 받아 비바람이 불었습니다. 바람이 엄청 세게 불었죠.(뭐 지금은 더 세게 불고 있습니다. 내일이 고비일듯 싶네요) 비가 내리지 않길래 주말에 자전거 다운힐 하려는 일정을 오늘로 앞 당겨 스트라이다를 끌고 타이페이의 산에 올라 왔습니다. 3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여기 자전거 다운힐 하면 엄청 신나거든요. 그리고 제가 스트라이다로 이곳저곳 다니면서 내리막 만나면 바퀴작아 못 달린 한풀이 하듯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다시한번 더 오늘코스를 다운힐하려고 바람이 좀 심하게 불지만 올라왔습니다.여기가 정상입니다. 구름이 많이 껴서 아래는 보이지 않습니다. 맑은 날씨에는 타이베이시내가 다 보입니다. 저기 차량 한대가 풍경 구경하느라 주차하고 있습니다. 3시간을 자전거 끌고 올라

자전거 4번째 크랙 발생 - 이제는 갈아야 겠군요

자전거 4번째 크랙 발생 - 이제는 갈아야 겠군요

타고 다니던 자전거에 이 모델에서만 4번째 크랙이 생겼군요. 다이후쿠 카멜레온 이라는 모델입니다. 어쩐지 요즘 다니는데 요철있는 곳을 지나면 틱! 하는 날카로운 소리가 난다 했더니 이것이 갈라지는 소리였나 봅니다. 이전에 동일부위 크랙으로 교체했었고 교체 모델에서 또 갈라져 용접했는데 이번에는 용접한 자리 바로 위로 또 갈라졌습니다. 아무리 봐도 자전거의 재질 자체가 불량하군요. 접어서 지하철 타기가 좋아서 아주 마음에 드는 모델이지만 이번에는 별수 없군요. 다른 모델로 교체할 생각입니다. 브롬톤은 200이 넘고 스트라이다도 70만원에 기본형 스트라이다는 변속기가 없어 난감하니 지난번에 포스팅한 첼로 나인티포 라는 모델로 거의 확정입니다. 이 모델도 접어서 지하철이나 열차등에 싣기 좋은 모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