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무라마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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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9편 - 요코 [그믐밤2]

[의인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9편 - 요코 [그믐밤2]

연재 리스트 보기 동네 이름 모집한 거 말인데 결국 이 리뷰 잠정 완결까지 못 쓰게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리뷰를 재개하면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거라고 생각

[개판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8편 - 요코 [그믐밤]

[개판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8편 - 요코 [그믐밤]

연재 리스트 보기 제가 이 게임을 하도 욕해가면서 하니까 이 게임은 쿠소게임이라고 인식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그런 건 아닙니다. 뭔가 좀 화가나고 미묘한 게임이긴 한데 제가 해본 노벨 게임 중에선 그래도 괜찮은 축에 들어가요. 이야기 분량 자체도 방대해서 찾아가면서 하는 재미도 있고. (이 리뷰는 원칙상 이야기 당 1번만 플레이해서 그 재미는 전달이 안 됩니다만..) 이야기 퀄리티 면에서도 마법사의 밤이라든가 야광충이라든가 그런 사운드 노벨도 해봤지만 솔직히 그것보다는 학무나 츠키코모리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언젠가 치타맨과 동급인 쿠소 게임을 리뷰할 계획이므로. 이 게임 정도로 좌절하시면 안 됩니다. 강해지셔야 합니다. 주의: 1. 이

[사이코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2편 - 마사미 [혼자 걷는 다리]

[사이코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2편 - 마사미 [혼자 걷는 다리]

연재 리스트 보기 어차피 끝낼 거면 그믐밤 루트보다 카자마 루트로 해달라는 분이 몇 분 계신데 그 카자마 루트는 7개의 이야기를 다 카자마가 나오는 이야기로만 들어야하는 공포의 루트라서 제 멘탈이 버틸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뭐 아예 중단이 아니라 잠정 중단이니까 언젠가 다시하게 되면 리뷰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언젠가는...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막장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3부 4편 - 카즈코 [보물찾기2]

[막장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3부 4편 - 카즈코 [보물찾기2]

연재 리스트 보기 리플로는 많은 분들이 지켜보고 있다, 계속 해달라 요청이 많지만 실제 조회수는 평소 올리는 글의 10분의 1도 안 나오는 저주받은 리뷰 츠키코모리. 이제는 그냥 누가 보라고 쓰는 게 아니라 나 자신과 싸우면서 수행하는 의미로 씁니다. 단식 수행이나 폭포수 밑에서 폭포맞기, 그래요 딱 그런 느낌으로 씁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