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포스트: 54|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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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코티나

Dark Ride of the Glasmoon|2020년 5월 19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코로나 맥주의 매출이 줄었다 카더라는 이야기도 들려오더랍니다만 제 기억의 맨 앞줄에 있는 이 자동차가 지금 있었다면 그 또한 재미있었을(?) 법도 한데요. 이제는 한국 GM이 된 대우자동차 계열의 시초인 신진자동차의 히트작 코로나 입니다. 이 자동차는 토요타와 기술제휴를 맺은 신진자동차가 토요타 코로나를 조립 생산한 것으로 1966년 출시 후 불티나게 팔리며 한국의 자가용 시대를 이끈 사실상 첫 대중차로 평가됩니다. ...마는 제 기억에는 이미 마쓰다와 제휴한 기아자동차의 브리사(1974)와 미쓰비시와 제휴한 현대자동차의 포니(1975)에 밀리는 구식 자동차의 이미지만이~ 코로나와 크라운을 앞세운 신진자동차는 승용차에 이어 버스와 트럭 시장마저 장악하며

과거와 현재의 공명. 뭔지는 알겠는데...

DID U MISS ME ?|2018년 9월 26일

에서 가장 같잖은 대사는 높으신 분들의 계략에 의해 집이 불타고 가족이 죽은 백성들의 입에서부터 나온다. "광화문으로 모입시다!!" 최근 제작되고, 개봉되는 일련의 한국 영화들이 좀 엇비슷하다는 생각을 한다. 특히 이번 와. 뭘하고 싶었던 건지도 알겠고, 실제로 그런 영화들이 이미 많이 제작되었다는 것도 알겠다. 과거의 역사적 사건을 현재의 우리와 뜨겁게 공명시켜 보려는 그 수작. <1987>과 , 이그걸 잘했고, 좀 더 과거로 올라가면 도 그랬지. 광화문 광장에서 벌어졌던 촛불혁명이나 정권 교체 등을 폄하하려는 게 아니다. 오히려 잘 됐다. 당시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스페인 언론과 함께 5·18 광주민주화운동 의미 되새겨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스페인 언론과 함께 5·18 광주민주화운동 의미 되새겨

과천애문화|2018년 5월 22일

​ 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스페인 언론과 함께 5·18 광주민주화운동 의미 되새겨 한국영화 언론시사회 주 스페인한국문화원은 현지 영화배급사 ‘씨네마란’(Cinemaran)과 공동으로 지난 18일 오전 언론시사회를 개최했다. ​ ​ ​ 이번 시사회는 6월 8일 동 작품의 스페인 전국 상업 영화관 개봉에 앞서 진행됐다. 당일 공영방송 ‘RTVE’의 대표 영화프로그램 관계자, 유력영화비평지 포토그라마스(Fotogramas) 기자 등 언론인 20여명이 참가했다. ​ 를 수입 배급한 ‘씨네마란’ 관계자 ‘케니 마테우스 알라콘’(Kenny Mateus Alarcon)은 작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택시운.......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 보고 왔습니다~

불멸자Immorter|2018년 4월 25일

재밌습니다!! 그리고 영화 보실 분들은 영화 본 사람들과 말도 섞지 말아야 하는 부류입니다.... 검색도 하지 마시고 영화 볼때까지 인터넷을 끊으세요! ㅋㅋㅋㅋ 자세한 리뷰는 좀 정리되고 나면 (아마 주말쯤?) 쓰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