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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IUM!/일본 도쿄] 2020 도쿄 올림픽의 아픔을 딛고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운동장으로. 도쿄 국립 경기장 国立競技場 Japan National Stadium <2/2>

[STADIUM!/일본 도쿄] 2020 도쿄 올림픽의 아픔을 딛고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운동장으로. 도쿄 국립 경기장 国立競技場 Japan National Stadium <2/2>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운동장인 도쿄 국립 경기장을 STADIUM! 코너를 통해 감상하고 계십니다. 이제 경기장 안쪽으로 들어가서 경기장 내부 구조를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2024년에 이곳에서 열린 비셀 고베의 홈경기를 통해서 이 도쿄 국립 경기장 곳곳을 샅샅이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경기장 출입구 위에 나무로 만들어진 구조물이 보입니다. 가까이에서 자세히 살펴보니 진짜 나무만 표현할 수 있는 독특한 질감을 제대로 느낄 수가 있는데요. 지난 시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것은 일본 전역에서 가져온 나무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약 7만여 명을 소화할 수 있는 초대형 경기장이고, 이 규.......

[STADIUM!/일본 도쿄] 2020 도쿄 올림픽의 아픔을 딛고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운동장으로. 도쿄 국립 경기장  国立競技場 Japan National Stadium <1/2>

[STADIUM!/일본 도쿄] 2020 도쿄 올림픽의 아픔을 딛고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운동장으로. 도쿄 국립 경기장 国立競技場 Japan National Stadium <1/2>

설 연휴가 지나면서 이제 음력으로도 2025년 새해가 됐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고요. 이번 주의 STADIUM! 코너에서는 이 새해에 어울리는 경기장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는 이곳에서 새해 첫날 1월 1일에 일본의 FA컵인 일왕배의 결승전이 열렸었는데요. 바로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운동장. 도쿄 국립 경기장입니다. 참고로 이 경기장의 공식 명칭은 '국립경기장(国立競技場)'입니다만, 보통 이곳을 도쿄 국립 경기장으로 많이들 부르시기 때문에 이 글에서도 도쿄 국립 경기장이라는 표현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은 일왕배 결승전이 열리는 시기가 바뀌어서 11~12월에 개최를 하.......

[오늘은 매치데이/MDP] <15회> 후지에다 MYFC, 가시마 앤틀러스, 파지아노 오카야마, 나라 클럽, 아술 클라로 누마즈

[오늘은 매치데이/MDP] <15회> 후지에다 MYFC, 가시마 앤틀러스, 파지아노 오카야마, 나라 클럽, 아술 클라로 누마즈

현재 J2리그에 속해있는 후지에다 MYFC의 매치데이 프로그램을 만나 보겠습니다. 이 팀의 색이 보라색입니다. 그래서 매치데이 프로그램도 온통 보라색으로 가득 차 있는 모습인데요. 도쿄 베르디와의 홈경기에 더 많은 관중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작지만 알찬 매치데이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홈경기 개최 시 경기장 주변 주차장은 유료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 얘기는 경기가 없을 때는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는 얘기일까요? 오른쪽에는 후지에 기차역에서 경기장까지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된다는 것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J리그는 이런 셔틀버스도 요금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좀 의외네요. 페이지 우측 하단에는 경.......

[책을 읽읍시다 - 책으로 만나는 축구와 여행 No.21] J1리그부터 J3리그까지. 일본의 47개 모든 도도부현의 축구장 여행하기. '축일본기행(蹴日本紀行)'

[책을 읽읍시다 - 책으로 만나는 축구와 여행 No.21] J1리그부터 J3리그까지. 일본의 47개 모든 도도부현의 축구장 여행하기. '축일본기행(蹴日本紀行)'

스물 한번째 책 - 축일본기행(蹴日本紀行) 많은 분들이 새해가 되면 금년에는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저 역시 다르지 않아서 금년에도 작년보다 더 많은 책을 읽어야 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계획이 계획대로 진행이 될지는.... 모릅니다.. 아마 잘 안될거예요. ㅎㅎㅎ 그래서 제가 책을 읽을 핑계를 하나라도 더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10년만에 '책좀 읽읍시다' 라는 코너를 부활시켰습니다. 앞으로 이 코너를 운영하기 위해서라도 한 권이라도 더 책을 읽을 것 같아서 말이죠. ㅎㅎㅎ 기회가 닿는대로 제가 읽은 축구와 여행과 관련된 책을 꾸준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