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포스트: 45|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45 posts
[2024.08.03 * 경기 화보, 1/2] 요코하마 F.마리노스 vs 뉴캐슬 유나이티드, J리그 인터내셔널 시리즈 2024 ~ 일본 도쿄, 도쿄 국립 경기장

[2024.08.03 * 경기 화보, 1/2] 요코하마 F.마리노스 vs 뉴캐슬 유나이티드, J리그 인터내셔널 시리즈 2024 ~ 일본 도쿄, 도쿄 국립 경기장

제 친구 타츠야씨가 에키벤을 먹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도쿄로 이동합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도쿄로 갔던 시기가 여름휴가 기간이라서 교통편이 여의치 않았나 봐요. 오카야마에서 도쿄까지 전철을 이용해서 이동하는 긴 여정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우리보다 땅이 커서 대중교통으로 전국일주를 하려면.. 몇 배의 시간이 걸릴 텐데... ㅋㅋㅋㅋ 타츠야씨가 먹은 에키벤입니다. 비주얼로 봐서는 참 맛있어 보이는데요. 그런데 이 밥이 찬밥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좀... 저는 그냥 가까운 규동 프랜차이즈 지점에 가서 사 먹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한국인은 역시 따뜻한 밥이죠. 찬밥은 라면에만 말아먹는 것으로. ㅋㅋㅋㅋㅋ 타츠야.......

[STADIUM!/일본 나가사키] 일본 J2리그 V-파렌 나가사키의 새 경기장. 피치와 관중석간의 거리가 단 5m! 피스 스타디움 커넥티드 바이 소프트뱅크

[STADIUM!/일본 나가사키] 일본 J2리그 V-파렌 나가사키의 새 경기장. 피치와 관중석간의 거리가 단 5m! 피스 스타디움 커넥티드 바이 소프트뱅크

마치 대학 캠퍼스 또는 대형 도서관을 떠올리게 하는 외관을 가진 이곳은 일본 J리그 V-렌 나가사키의 새 홈 경기장이 있는 곳입니다. 바로 나가사키 스타디움 시티(Nagasaki Stadium City)라는 곳인데요. 축구장을 중심으로 일본 최초의 축구 스타디움 뷰 호텔, 먹고, 마시고 놀 수 있는 상업 시설, 다양한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나가사키현내 최대 규모의 사무실이 구비되어 있는 곳입니다. 우리 축구팬들의 시선을 모을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인데요. ^^ 이곳 나가사키 스타디움 시티의 구조를 지도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원래 이곳이 미츠비시 중공업의 나가사키 조선소 사치마치 공장이 있던 곳이라고 하고요. 이 공장이 이.......

[2024.09.17 * 경기 화보, 3/3] 광주 FC vs 요코하마 F.마리노스,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024/25 리그 스테이지 1차전 ~ 광주 월드컵 경기장

[2024.09.17 * 경기 화보, 3/3] 광주 FC vs 요코하마 F.마리노스,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024/25 리그 스테이지 1차전 ~ 광주 월드컵 경기장

그리고 이 교체 효과가 나는데 까지는 5분이면 충분했습니다. 투입 5분 만에 다시 골 차이를 벌려놓는 추가골을 터트리는 광주의 베카예요. 이 와중에 마리노스는 여전히 아사니의 왼발에 전혀 대응하지 못했고 결국 베카에게 골을 허용했습니다. 아사니는 이번 골로 2골 1도움을 기록하는군요. 광주 FC가 마리노스에게 추격의 여지를 주지 않겠다는 듯 또다시 골을 터트립니다. 추석 한가위에 거람ㅈ는 골 잔치가 펼쳐지고 있네요. 워낙 골이 많이 터지다 보니 저도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ㅋㅋㅋ 이미 광주 월드컵 경기장은 축제의 분위기가 됐습니다. 귀한 추석 당일에 이곳을 찾아오신 분들은 평생 잊지 못할 추석을 경험하시게 됐어요. 저도.......

[2024.09.17 * 경기 화보, 2/3] 광주 FC vs 요코하마 F.마리노스,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024/25 리그 스테이지 1차전 ~ 광주 월드컵 경기장

[2024.09.17 * 경기 화보, 2/3] 광주 FC vs 요코하마 F.마리노스,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024/25 리그 스테이지 1차전 ~ 광주 월드컵 경기장

<9.21 토 저녁 7시 발행예정> 광주 FC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의 전반전이 시작됐습니다. 아... 그런데 정효볼 너무 한거 아닌가요.. ㅋㅋㅋ 킥오프를 했으면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을 줘야 하는데 시작하자마자 폭격을 시작하는 광주 FC입니다. 광주 FC의 역사적인 아시아 무대 첫 골이 터지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2분이면 충분했습니다. 광주 FC의 새 역사를 쓴 주인공은 바로 아사니 였습니다. 요코하마 F. 마리노스가 아사니를 너무 쉽게 놔줬어요. 아사니가 혼자서 개인기로 아주 쉽게 첫 골을 만들어 냅니다. 아사니의 골로 인해서 상쾌하게 아시아 무대 데뷔를 하게 된 광주입니다. 골이 빨리 터지면서 광주 FC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