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마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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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19.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7) 토야마의 밤은 짧고 굵다.

2016.5.19.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7) 토야마의 밤은 짧고 굵다.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5월 19일

(7) 토야마의 밤은 짧고 굵다. . . . . . . 저녁도 먹었다. 아직 잠 자기에는 시간이 꽤 남았다. 그러면 뭐다? 게.임.센.터.다 . . . . . . 토야마역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게임센터인'게임 인 산쇼우(Game in Sanshou - さんしょう)' 이 외에 다른 게임센터가 더 있긴 하지만, 역에서 도보 이동이 가능한 게임센터는 여기 뿐으로 안다.참고로 토야마 현에는 타이토 스테이션이라든지 라운드 원이 없다...!!! 역시 여긴 도시라 해도 시골 도시인 건가...!! 운영 시간도 그렇게 길지는 않은 편. 5월 5일 공휴일은 22시(10시)까지 영업. 리듬 게임 존은 3층에 있었는데, 3층에 올라가는 길에 잠깐 보고 놀랐던... 스티커 사진 광고가

2016.5.17.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가 있는 곳, 토야마 칸스이공원(富山環水公園)

2016.5.17.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가 있는 곳, 토야마 칸스이공원(富山環水公園)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5월 17일

(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가 있는 곳, 토야마 칸스이공원(富山環水公園) . . . . . . 토야마역은 우리가 묵은 호텔과 광장이 있는 남쪽 출구와 북쪽 출구를 서로 연결해주는 지하통로가 있다.지상은 선로가 지나가는 역사 건물이기 때문에 역사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남쪽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려면이 지하도를 이용해야 하는데, 지하도로 이어지는 계단을 통해 내려오니 상당히 길고 어두운 통로가 우리를 반겼다.게다가 지상의 비교적 북적거리는 분위기에 비해 지하 쪽은 인기척도 별로 없어 조금은 을씨년스런 분위기. 지하도 끝은 조그마한 지하광장으로 연결되는데 광장에 이런 독특한 시계탑 하나가 세워져 있었다.저녁 6시가 되니 음악과 함께 시계탑에 세워져 있는 인형들이 빙글빙글 돌아가며 움직이는 걸

2016.5.16.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4) 역 앞에서 30초. 토야마 지방 철도 호텔(富山地鉄ホテル)

2016.5.16.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4) 역 앞에서 30초. 토야마 지방 철도 호텔(富山地鉄ホテル)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5월 16일

(4) 역 앞에서 30초. 토야마 지방 철도 호텔(富山地鉄ホテル) . . . . . . 타카야마 본선의 종착역인 '토야마(富山)' 역.나고야에서도 특급열차로 네 시간 떨어진, 대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곳. 처음 발을 내딛는 미지(?)의 장소. 열차에서 내려 열차를 찍는 K君을 찍는 189君을 찍는 나(...) 최근 호쿠리쿠 신칸센(北陸新幹線 ) 개통으로 도쿄에서의 접근성이 좋아진 곳.여튼 작년, 신칸센 개통과 함께 이제는 신칸센도 서는 큰 규모의 역으로 재탄생한 토야마 역.호쿠리쿠 신칸센은 현재는 도쿄에서 출발하여 카나자와 역까지만 개통하였지만추후 연장되어 칸사이 지방의 대도시로도 연결이 되어 도카이도 신칸센과 함께 칸토와 칸사이를 잇는 철도가 될 예정인데,그 최종 목적지가 신오사카가 될지

2016.5.12.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1) 6개월만에 다시 비행기를 타다.

2016.5.12.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1) 6개월만에 다시 비행기를 타다.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5월 12일

이 여행기는 2016년 5월 5일~5월 8일의 총 4일간 일본 나고야 츄부 센트레아 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아이치 현, 기후 현, 토야마 현, 나가노 현 등의 일본 중부지방을 다녀온 여행으로 혼자 떠난 여행이 아닌 과거 아이치 현 코마키 시에서 2년간 거주한 경험이 있었던 K君, 그리고 같이 일본을 처음 가 보는 189君 - 총 3명이 다녀온 기록을 담았습니다. 이번 여행은 작년 12월에 첫 이야기가 나와 약 6개월간 준비되었으며 아무런 시행착오 없이 무사히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치밀한 숙소 예약 및 교통패스 구입, 그리고 동선을 짜 준 K君과 189君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여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행기를 시작함에 앞서, 성공적인 4일간의 뜻 깊은 여행을 같이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