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마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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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13.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35-完) 안녕, 4일간의 행복했던 시간,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35-完) 안녕, 4일간의 행복했던 시간,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 . . . . 시작에 앞서 똑같이 토야마원정대 여행기를 남긴 K君 블로그의 마지막 편 링크를 남긴다.http://frozenray85.tistory.com/1089 4일간의 모든 여행 일정을 다 마무리짓고... 이제 남은 일정은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익숙해질 법 하지만, 막상 들어갈라 치면 묘하게 아쉬움이 남아 뒤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만든다. 그래도 이제 다시는 못 올 곳이 아닌, 언젠가 기회가 되면 - 아니 기회가 생기면 스스로 그걸 잡아반드시 또 찾아오게될 곳이라는 것에 스스로를 위안하며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 출국게이트 안으로 들어간다. 면세구역에 진입. 좀 늦은 시각이라 그런가 신기할 정도로 면세

2016.7.11.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33)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中部セントレア国際空港)
(33)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中部セントレア国際空港) . . . . . . 돌아가기 직전, 정말 기적적으로 만난 DDR 퍼포먼스 유저 '판다 부부'와 작별인사를 하고다시 호텔로 돌아가 아침에 맡겼던 캐리어백을 찾았다. 이제 진짜로 공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2013년 여름, 처음 이 곳을 찾아온 뒤, 지금까지 다섯 번이나 찾아오고, 혹은 거쳐갔던 도시, 나고야...이제는 조금 익숙해지기까지 한 이 곳을 막상 떠나려 하니 또 묘한 아쉬움이 스쳐 지나간다.그 때, 2013년에 처음 이 곳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왔을 때...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자주 오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 . . . . . 중부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선 JR이 아닌 '메이

2016.7.5.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30) 국보, 이누야마성(犬山城)
(30) 국보, 이누야마성(犬山城) . . . . . . 입장권을 끊고 이누야마 성 경내로 들어가는 문을 지나면 바로 이 풍경을 만나게 된다.수많은 나무들에 둘러싸인 평지, 그리고 그 가운데는 우뚝 시키고 있는 이누야마성 천수각의 모습. 이누야마성 천수각은 나고야 성, 오사카 성 같은 다른 유명한 성처럼 그 규모가 크지 않고 작고 단아한 모습이 특징. 당연히 이 곳에도 기념품을 판매하는 매점이 있어 기념품과 간단한 먹거리 등을 구입할 수 있다.사진에 보이는 오미야게는 이누야마 성 그림이 그려져 있는 전병. 녹차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 먹기로 했다. 가격은 300엔.옛날에는 일본에서 아이스크림을 그리 많이 사 먹지 않았는데, 요새는 여행을 가게 되면 꼭 챙겨먹게 되었다. 일반

2016.7.4.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9) 3년만의 재방문, 메이테츠 전철과 함께 떠나는 이누야마성(犬山城)
(29) 3년만의 재방문, 메이테츠 전철과 함께 떠나는 이누야마성(犬山城) . . . . . . JR 도카이 본사가 있는 JR 나고야역.하지만 우리의 마지막 날 일정은 JR 나고야역과 함께 하지 않을 것이다.사실 어제까지 사용했던 타카야마 알펜루트 패스로 JR 나고야역에서 열차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우리가 마지막 날 갈 목적지는 그 열차를 타고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어서 어제까지 썼던 패스는 오늘은 쓰지 않는다. . . . . . . 오늘 우리가 탈 열차는 JR 나고야 역 바로 왼편에 붙어있는 '메이테츠 전철(나고야 철도)' 나고야역에서 출발한다.그렇다. 여행의 마지막 날, 우린 나고야 북쪽의 '이누야마시'에 있는 '이누야마성(犬山城)'에 갈 것이다.이누야마 성에서 가장 가까운 '이누야마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