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마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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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23.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6) 나고야의 마지막 밤은 낮보다 뜨겁다.

2016.6.23.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6) 나고야의 마지막 밤은 낮보다 뜨겁다.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6월 23일

(26) 나고야의 마지막 밤은 낮보다 뜨겁다. . . . . . . 나고야 지역에서 사용하는 교통카드 이름은 '마나카(MANACA)'하지만 오키나와를 제외한 일본 전 지역의 교통카드와 전부 호환이 되기 때문에도쿄의 스이카, 파스모 같은 교통카드로도 나고야 시영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다. 물론 교통카드 충전도 가능.JR의 몇몇 역사는 충전이 안 되기도 하는데, 적어도 나고야 지하철에서 스이카, 파스모 충전은 문제 없다. 나고야에서의 다음 목적지는 나고야 최대 중심가인 사카에(栄)지하철 1호선격인 노란 색 히가시야마선을 타고 두 정거장 이동하면 된다. 총 여섯 개의 노선을 운영하고 있는 나고야 시영 지하철 노선도.나고야역에서 사카에역은 단 두 정거장 이동이라 요금이 200엔.나고야 시영 지하철의

2016.6.14.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4) 재미있는 물건이 한 가득, 토큐핸즈(TOKYU HANDS) 인 나고야.

2016.6.14.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4) 재미있는 물건이 한 가득, 토큐핸즈(TOKYU HANDS) 인 나고야.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6월 14일

(24) 재미있는 물건이 한 가득, 토큐핸즈(TOKYU HANDS) 인 나고야. . . . . . . 나고야역 밖으로 나가는 길에 한 컷 찍은 승강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일반 전동차 한 대.JR 도카이는 다른 JR의 노선들에 비해 재래선의 보통 전동차들의 존재감이 진짜 희박한 편이다.나고야를 제외한 연선에 인구가 많은 곳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나고야도 메이테츠 노선이 워낙 잘 깔려있어서... 한 층 아래로 내려와 다른 승강장과 연결된 통로 한 쪽에 설치된 도카이도 신칸센 출발 안내.신칸센은 거의 지하철 배차격이라 봐도 될 정도로 배차간격이 엄청 촘촘하다.서울 지하철에서도 출퇴근시간에나 봄직한 3분간격의 배차도 있을 정도니 얼마나 수요가 많은 거야... JR도카이가 소유한 도카이도 신칸센이

2016.6.13.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3) 특급 시나노(しなの)와 함께, 나고야로 되돌아가는 길.

2016.6.13.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3) 특급 시나노(しなの)와 함께, 나고야로 되돌아가는 길.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6월 13일

(23) 특급 시나노(しなの)와 함께, 나고야로 되돌아가는 길. . . . . . . 다시 되돌아온 JR히가시니혼 오이토선(大糸線) 호타카역(穂高駅)여기서 약 10분 정도 후에 도착하는 일반열차를 타고 우리는 JR마츠모토(松本)역으로 이동한다. 호타카역 내에 설치되어 있는 열차 시각표. 지방에 있는 작은 역이라 열차가 그리 자주 다니진 않는 편.동쪽 상행으로는 대부분의 열차가 마츠모토까지 운행, 그리고 하행으로는 시나노오오마치 역까지 운행한다. 승강장으로 올라가는 철도 건널목 앞에서 한 컷.열차가 곧 들어올 시각이 되어 승강장 위엔 열차를 타려는 사람들로 꽤 북적거리는 모습.저 멀리 승강장 앞에 K君와 189君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 마츠모토 행 전동차 도착. 이 열차 역시 열차 출입

2016.6.12.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1) 자연 속 넓은 와사비밭, 이 곳은 대왕 와사비 농장(大王わさび農場)

2016.6.12.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1) 자연 속 넓은 와사비밭, 이 곳은 대왕 와사비 농장(大王わさび農場)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6월 12일

(21) 자연 속 넓은 와사비밭, 이 곳은 대왕 와사비 농장(大王わさび農場) . . . . . . 식사를 하고 방으로 돌아가는 길목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 TV.현재 시각은 7시 50분. 방으로 돌아와서 슬슬 체크아웃 할 준비를 하고 대충 방도 정리해놓았다.어짜피 다시 들어와서 새롭게 청소를 하긴 하겠지만, 이불도 대충 개서 장롱 안에 넣어놓고 의자나 테이블도 정리.지저분하게 해 놓고 나가는 것보다 다시 정리하게 손을 대더라도 가능한 깔끔하게 쓰고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 짐을 들고 1층 로비로 내려와 체크아웃을 했다.열쇠를 반납하고 호텔 이용 영수증을 받았다. 호텔 밖으로 나가는 현관의 신발장. 여기서 어제 벗어놓은 신발을 찾아야하는데신발장 앞에 어제는 없었던 이름표가 붙어 있었다. K